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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진구, 누가 꽃인지 모를 빛나는 비주얼…“너무 감사해요”

  • 국다원 기자
  • 승인 2019.05.16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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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다원 기자] 여진구가 감사 인사를 전했다.

최근 여진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작년 여름에 뜨겁게 촬영한 #절대그이 가 오늘 밤 10시에 첫 방송 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쌀화환 너무 감사해요!! #9oo그램”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꽃다발을 들고 있는 여진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여진구 인스타그램
여진구 인스타그램

여진구는 1997년생으로 올해 나이 22세, 지난 2005년 영화 ‘새드무비’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태양을 삼켜라’, ‘오렌지 마말레이드’, ‘대박’, ‘다시 만난 세계’, ‘왕이 된 남자’, ‘절대그이’에 출연해 꾸준히 작품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지난 2013년 개봉된 영화 ‘화이: 괴물을 삼킨 아이’에서는 첫 주연을 맡아 아역 연기자의 이미지를 벗고 성인 연기자로 거듭났다.

한편, 여진구는 SBS ‘절대그이’에 출연 중이다.

그가 출연하는 ‘절대그이’ 사랑의 상처로 차가운 강철심장이 되어버린 특수 분장사 다다와 빨갛게 달아오른 뜨거운 핑크빛 심장을 가진 연인용 피규어 제로나인이 펼치는 후끈후끈 말랑말랑 달콤 짜릿 로맨스.

극중 여진구는 미스터리 단체 ‘크로노스 헤븐’에 의해 개발된 제로나인-0.9 역을 맡아 방민아와 호흡을 맞추고 있다.

일본 만화를 리메이크를 한 작품인 SBS ‘절대그이’는 매주 수, 목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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