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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SEVENTEEN) 디에잇, 캐럿들 마음 훔치는 스타일리시한 일상 공개

  • 국다원 기자
  • 승인 2019.05.16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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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다원 기자] 세븐틴(SEVENTEEN) 디에잇이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최근 디에잇은 세븐틴 공식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디에잇의 모습이 담겨 있다.

세븐틴(SEVENTEEN) 디에잇 / 세븐틴 공식 인스타그램
세븐틴(SEVENTEEN) 디에잇 / 세븐틴 공식 인스타그램

디에잇은 1997년생으로 올해 나이 22세, 지난 2015년 세븐틴의 멤버로서 데뷔했다. 퍼포먼스팀에 속해 있는 그는 화려한 퍼포먼스로 팬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또한 한국 예능 프로그램은 물론 같은팀 멤버 준과 함께 중국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국내 외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세븐틴은 지난달 2일부터 일본에서 개최한 ‘SEVENTEEN 2019 JAPAN TOUR ‘HARU’’ 콘서트를 성공리에 종료했다.

이번 콘서트에서 세븐틴은 ‘아주 NICE’, ‘아낀다’를 비롯해 세븐틴의 히트곡을 선보이는가 하면, ‘Home’, ‘Good to Me’, ‘Crazy in Love’ Mix 버전 그리고 각 유닛의 곡들인 ‘What’s Good’, ‘MOONWALKER’, ‘나에게로 와’까지 선보이며 일본팬들을 열광케 했다.

특히 이번 ‘HARU’ 투어를 통해 세븐틴은 후쿠오카, 시즈오카, 마쿠하리 멧세에서 단독 콘서트로는 최초로 입성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세븐틴은 오는 29일에는 일본 데뷔 앨범 이후 첫 싱글 ‘Happy Ending’을 발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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