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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운도-이자연-진성-김용임-박상철-신유, 6월 22일 함께 공연…다양한 나이 대 사로잡을 라인업

  • 이정범 기자
  • 승인 2019.05.16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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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범 기자] 설운도-이자연-진성-김용임-박상철-신유가 함께 공연을 한다.

16일 (주)좋은콘서트 ‘K-가요빅쇼 트롯이좋다’라는 제목의 콘서트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국내 최정상급 트로트가수 설운도, 이자연, 진성, 김용임, 박상철, 신유 등 6명이 2019년 6월 22일 (토) 오후 7시에 KBS아레나 공연장에서 공연을 펼친다는 것.

(주)좋은콘서트

한명 한명 상당한 인지도를 가진 가수들이기에 다양한 나이 대의 관객들을 사로잡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좋은콘서트 측은 “‘K-가요빅쇼 트롯이좋다’란 제목으로 진정한 트로트가 무엇인지 보여 드리겠다며 각오가 대단하다.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음악 트로트는 힘들 때 나 즐거울 때 항상 우리 곁에서 힘이 되어준 음악이다. 익숙한 멜로디이고 생활의 일부분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하면서 “핫한 정상급 가수 6명이 펼치는 콘서트로 잠시나마 일상의 스트레스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 기대 한다”고 전했다.

이번 공연은 ㈜케이팝뱅크와 (사)대한가수협회가 주최, 주관하여 진행하며 티켓팅은 티켓링크, 인터파크, 예스24 예매처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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