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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미스트롯’ 선 정미애, 과거 리즈 시절 공개…1호팬 남편과 함께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9.05.16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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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내일은 미스트롯’에서 선을 차지한 정미애가 리즈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정미애는 자신의 SNS를 통해 “방송 이후 예전 사진을 자주 들여다본다....... 쩜.쩜.쩜...(댓글 써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ㅠㅠ 흑흑 다 읽고 있어용~ 최대한 열심히 답변 써드리도록 노력할게요~ 서운해하지 말아주셔용용용용~~~~”라는 글과 함께 과거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미애는 앳되고 날씬한 모습으로 시선을 모은다.

특히 청순한 미모로 남편과 찍은 사진이 훈훈함을 자아냈다.  

정미애는 ‘내일은 미스트롯’에서 선을 차지, ‘차세대 트로트 스타’로 주목 받았으며, 각종 방송 및 무대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정미애 인스타그램
정미애 인스타그램

정미애는 올해 나이 37세로 ‘미스트롯’의 1호 아이엄마로 출연했다.

한편, 지난 4일과 5일 오후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이하 ‘미스트롯’) 전국투어 콘서트의 시작인 서울 ‘효’ 콘서트가 열렸다.

이날 우승자 송가인과 2위 정미애, 3위 홍자, 4위 정다경, 5위 김나희 그리고 하유비, 강예슬, 두리, 박성연, 김소유(4일 출연), 이승연(5일 출연), 숙행, 김희진은 보고 듣고 따라 부르는 즐거움이 가득한 무대를 선보였다. 결승진출자를 포함한 TOP12가 어린 시청자부터 어르신 시청자까지 다양한 나이 대의 관객들을 만족시킨 것.

12명의 출연자는 ‘미스트롯’의 시작을 알렸던 빨간 드레스를 입고 첫 방송 때를 관객들과 함께 추억하거나, 감칠맛 나는 무대는 물론 그 어디에서도 경험하지 못한 최고의 감성으로 이틀 연속 현창을 찾은 이들을 하나로 만들었다.

특히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최고의 효도 선물로 화제를 모았던 만큼, ‘미스트롯’ 전국투어 콘서트 서울 ‘효’ 콘서트는 150분간 웃음과 감동, 감성 모두 선사하기도 했다. 

트로트 가수로는 나훈아 이후 처음으로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의 이틀 공연을 매진시키며 ‘트로트 열풍’을 증명하고 있는 ‘미스트롯’ 전국투어 콘서트는 오는 25일 인천, 6월 8일 광주, 6월 22일 천안, 6월 29일 대구, 7월 13일 부산, 7월 20일 수원에서도 계속된다.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의 방송시간은 매주 목요일 저녁 10시였다. 3일 최종화에서  진에게는 상금 3천만원, 100회 행사, 조영수 작곡가의 신곡이 수여된다는 말과 함께 최종 순위가 발표됐고, 1위 송가인, 2위 정미애, 3위 홍자가 진.선.미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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