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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녹여줘’ 지창욱, 제대 후에도 빛나는 비주얼 유지 中…‘키까지 큰 완벽男’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5.16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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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지창욱이 ‘도시어부’ 출연 소식을 전해 화제다.

특히 지창욱이 제대 후 첫 예능 나들이로 채널A ‘도시어부’ 출연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그의 근황 또한 눈길을 끈다. 

15일 지창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0분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창욱은 무심한 표정으로 셀카를 찍고 있다. 특히 제대 후에도 여전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그의 모습이 감탄사를 연발케 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박수갈채밖에 안나오는 얼굴”, “국보다 국보”, “창욱 왜 매일 잘생겨지는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지난달 27일 지창욱은 1년 8개월여만의 군 복무를 마친 후 전역했다. 

지창욱 인스타그램

팬들과 많은 환호 속에 제대한 그는 차기작으로 ‘날 녹여줘’의 출연을 확정한 가운데 16일 특별한 예능 나들이에 나선다. 

그는 15일 진행된 네이버 V라이브에서 ‘도시어부’에 출연 계기에 대해 “제 아버지 같은 이덕화 선배님께서 예전부터 낚시를 같이 했으면 좋겠다고 했다”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드라마에서 부자지간으로 호흡을 맞췄던 이덕화와 지창욱이 ‘도시어부’에서 보여줄 케미에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지창욱은 제대 후 차기작으로 tvN ‘날 녹여줘’에 출연을 확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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