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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다일, 김신영 닮은꼴? “2010년부터 듣던 이야기, 실제로 만나본 적 없다”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05.16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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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가수 양다일이 자신의 닮은꼴로 방송인 김신영을 언급했다.

1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이엑스아이디(EXID)와 양다일이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양다일은 자신의 얼굴이  다수의 연예인들과 닮은 얼굴이라고 말했나.

양다일은 김신영과 닮은꼴임을 언급하며 “2010년부터 들었던 이야기다. 아직 김신영을 실제로 만나본 적은 없다”며 “EXID도 처음 뵌다”고 덧붙였다.

양다일은 이날 방송에서 지난달 발매한 신곡 ‘이 밤’ 라이브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보이는 라디오를 통해 이를 보던 한 청취자는 “김신영이 립싱크하는 줄 알았다”고 사연을 보내 웃음을 자아냈다.

가수 양다일 /
가수 양다일 /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방송캡처

양다일의 데뷔곡 ‘우린 알아’는 대중들에게 잘 알려진 최고의 평가를 받는 양다일의 노래 중 한 곡이다.

양다일은 지난 3일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는 ‘이별장인’ 가수 양다일이 출연했다.

양다일은 데뷔곡 ‘우린 알아’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양다일은 “여자친구와 싸우고 쓴 곡이다. 그때 여자친구와 싸웠는데 화장실로 들어가더라. 한 한시간 정도 안 나왔다. 너무 답답한 마음에 표현하고 싶은데 방법이 없더라. 그래서 피아노를 치면서 노래를 만들었다”고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이를 듣고 유희열이 어떻게 됐냐고 묻자 양다일은 “나오자마자 자연스럽게 들려줬다. 화해가 될 노래는 아닌데 화해했다”고 답했다.

그는 “나도 그때 여자친구가 어떤 마음이었는지 모르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양다일의 나이는 1992년생으로 올해 28세다.

양다일은 2015년 데뷔한 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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