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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노엘, 고가 ‘벤츠’ 뽑고 팬들에게 자랑한 근황 “나이 20살에 참 많은 걸 이뤘다”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05.16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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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래퍼 노엘(장용준)이 최근 고가의 메르세데스 벤츠 차량을 구입했다고 밝혔다.

지난 8일 노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이브를 하면서 벤츠 차량 구매 사실을 팬들에게 알렸던 것.

노엘이 구입한 차량은 메르세데스 벤츠 스포츠카다. 

노엘의 올해0 나이는 2000년생으로 올해 20살이다. 노엘은 오는 30일 생일을 맞는다.

노엘은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통해 전자담배를 피우면서 “제가 벤츠를 계약했다. 벤츠를 계약했는데, 벤츠가 AMG GT라는 3억 좀 덜 되는 차를 샀다”고 말했다.

노엘 인스타그램 라이브 캡처
노엘 인스타그램 라이브 캡처

노엘은 “스무살에.. 스무살에 참 많은 걸 이뤘는데,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이 음악 한다는 것을 진짜 하나도 안 도와줬다. 부모님의 지원이 전혀 없었다. 그래서 모든 것은 내 돈으로 내가..(차량을) 잘 계약했다”고 말하며 이번 차량 구매는 자신이 번 돈으로 계약했음을 팬들에게 넌지시 알렸다.

노엘은 “내가 면허가 있다. 근데 보험료가 창렬이다. 보험료가 굉장하다. 보험료가 말도 안된다”라며 “5월 30일이 내 생일인데 그냥 나한테 선물 주는 셈 치고 하나 샀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노엘은 올해 20살인 래퍼로 국회의원 장제원의 아들이다.

힙합 오디션 프로그램 Mnet ‘고등래퍼’에 출연해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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