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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SUNMI), 살 찌니까 더 예뻐져…‘8kg 쪄도 완벽한 몸매’

  • 류가을 기자
  • 승인 2019.05.16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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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가을 기자] 최근 원더걸스 선미(SUNMI)가 원조 원피스 여신답게 완벽한 몸매를 과시했다.

진나 15일 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글과 함깨 본인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하얀 점프수트에 블랙 벨트를 매치해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모델뺨치는 시원한 그의 기럭지와 강렬한 메이크업이 시선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섹시하다 울선미”, “평소랑은 완전 다른 느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선미(SUNMI)는 1992년생으로 올해 28세가 되었다.

선미 인스타그램
선미 인스타그램

그는 2007년 원더걸스 싱글 앨범 ‘The Wonder Begins’으로 데뷔해 상큼한 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원더걸스는 현아, 선예, 선미, 소희, 예은 다섯 멤버로 구성되어 있었으나 현아가 탈퇴하고 유빈이 합류해 그 자리를 메웠다. 

그 후 소희가 탈퇴하면서 원더걸스는 현재 4인조로 활동하고 있따.

2014년 ‘보름달’로 솔로데뷔를 한 그는 ‘가시나’, ‘주인공’, ‘누아르’로 연이어 노래를 히트시키며 솔로퀸 자리에 이름을 올렸다.

선미는 음악 방송 6관왕을 수상하는 등 여성 솔로 아티스트로서 독보적인 위상을 보이기도 했다.

선미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br>
선미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br>

지난 3월 발표된 신곡 ‘누아르(Noir)’는 각종 음원차트 1위를 휩쓴 바 있다.

최근 선미는 서울을 시작으로 북미와 아시아 지역의 총 12개 도시에서 첫 월드투어 ‘2019 선미 THE 1ST WORLD TOUR: WARNING’을 이어가고 있다.

선미의 월드투어는 1차 오픈한 뉴욕, LA, 토론토, 캘거리 등 북미 4개 도시의 티켓을 매진시키며 성공적인 신호탄을 알렸다.

또한, 지난 26일 같은 원더걸스 출신의 멤버 소희의 드라마 촬영현장에 커피차를 보냈다. 둘의 변함없는 우정에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거웠다.

한편, 최근 선미는 월드 투어를 위해 8kg 가까이 증량을 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최근 선미는 젠틀몬스터와 펜디의 콜라보 행사를 참여하여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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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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