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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박나래, 이시언-산다라박 빵터지게한 ‘농염주의보’ 사진…“농약주의보 아님”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5.16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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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나 혼자 산다’의 안방마님 박나래가 근황을 공유했다. 

최근 박나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박나래의농염주의보 #다음주 #눈물나게 #인공눈물 #진한 #농약주의보아님 #청순가련”라는 글과 함께 ‘박나래의 농염주의보’ 포스터를 게재했다. 

공개된 포스터 속 박나래는 청순가련한 표정으로 눈물을 흘리고 있다. 

하지만 다음에 게재된 사진에서는 우스꽝스러운 표정으로 인공눈물을 넣고 있어 폭소케 했다. 

특히 해당 사진을 본 이시언과 산다라박은 웃음기 가득한 댓글을 남겼고, 한혜진은 “아름다움과 엽기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너의 마력”이라고 직접 글을 남겨 웃음을 더했다. 

박나래 인스타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박나래는 17일부터 18일까지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박나래의 농염주의보’를 개최한다.

‘박나래의 농염주의보’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스탠드업 코미디 스페셜로 박나래의 솔직하고 농염한 연애담에 유머가 더해져 관객들에게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박나래의 농염주의보’는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다.

한편, 박나래가 활약을 펼치고 있는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 M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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