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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엔딩’ 최희진, 웹드라마 대세 배우의 일상…“비주얼이 봄이네”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5.16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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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최고의 엔딩’으로 주목받고 있는 배우 최희진이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13일 최희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고 있는 최희진이 담겼다.

그는 하얀 블라우스를 입고 반묶음 헤어스타일로 청순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특히 두 눈을 감고 웃고 있는 최희진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최희진 인스타그램
최희진 인스타그램

이를 본 누리꾼들은 “상큼미 터진다”, “세젤예 공주님이다”, “최고의 엔딩 잘 보고 있어요!”, “연기도 잘하고 너무 예쁘신 것 같아요”, “비주얼이 곧 봄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최희진은 지난해 화제의 웹드라마 ‘이런 꽃 같은 엔딩’에서 ‘고민채’ 역으로 사랑스러운 매력은 물론, 취준생의 일상을 현실적으로 그려내며 많은 이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이런 꽃 같은 엔딩’의 큰 사랑에 힘 입어 2019년에는 스핀오프 드라마 ‘최고의 엔딩’을 통해 대중들을 만나고 있다.

‘최고의 엔딩’은 이별 후 1년, 취업에 성공한 웅채와 민채가 재회 후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최희진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호평을 얻으며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최희진은 킹콩 by 스타쉽 소속 배우로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기과에 재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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