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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영, 뾰루퉁한 표정으로 카메라 노려보며 ‘인싸 감성’ 어필…“정순주 아나운서의 반응은?”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05.16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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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방송인 신아영이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끈다.

신아영은 1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거 #인스타갬성 맞나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아영은 어느 카페서 뾰로퉁한 표정으로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턱을 괸채 카메라를 노려보는 그의 시선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네티즌들은 “아영이 감성”, “와우~~인싸?ㅋㅋ”, “누나 사랑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정순주 아나운서는 “야. 그 많은 거 중에 왜 하필 이거야!! 예쁜거 찍어줬자나”라며 안타까워하는 댓글을 남겼다.

신아영 인스타그램
신아영 인스타그램

1987년생으로 만 32세인 신아영은 이화여자외국어고등학교 졸업 후 하버드 대학교에서 역사학과를 전공해 화제가 된 바 있다. 

그의 아버지는 신제윤 전 금융위원회 위원장이며, 그의 어머니 역시 전국 모의고사 1등을 해본 경험이 있다고 알려져 엄친딸 이미지가 강화되기도 했다.

2011년 9월 SBS ESPN(현 SBS Sports)에 입사한 신아영은 ‘베이스볼 S’, ‘스포츠센터 S’, ‘EPL 리뷰’ 등을 진행하며 이름을 알렸다.

2015년에 프리랜서로 전향한 그는 현재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모던패밀리’, ‘수요미식회’, ‘미쓰코리아’, ‘굿피플’ 등에 출연 중이다.

지난해 12월에는 하버드 동문이자 미국 금융에 종사하는 2살 연하의 일반인과 결혼했다.

한편, 2014년 맥심 표지모델이 되기도 했던 그는 ‘더 지니어스’에도 출연했으며, 해외축구팬에게는 유명한 콥(리버풀 팬)으로 알려져 있다.

프리미어리그 우승컵을 맨시티에 내준 리버풀이 챔피언스리그에서라도 우승컵을 거머쥘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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