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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K 김영상-남도현-이한결, 기획사별 퍼포먼스 풀버전도 화제…네티즌 “데뷔 가즈아”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5.16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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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프로듀스 x 101’에 출연 중인 MBK엔터테인먼트 연습생들의 기획사별 퍼포먼스 풀버전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지난 14일 Mnet 측은 ‘프로듀스 x 101’ 네이버 TV캐스트에 ‘[단독/풀버전] MBK_김영상, 남도현, 이한결 ♬Roly-Poly & BOOMERANG @기획사별 퍼포먼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Mnet ‘프로듀스 X 101’ 네이버 TV캐스트 캡처
Mnet ‘프로듀스 X 101’ 네이버 TV캐스트 캡처

해당 영상은 지난 1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 x 101’ 첫 방송에서 공개된 MBK엔터테인먼트(이하 MBK) 연습생들의 기획사별 퍼포먼스 풀 영상.

김영상, 남도현, 이한결 세 사람은 티아라의 ‘롤리폴리’와 워너원의 ‘부메랑’ 무대를 선보였다.

‘롤리폴리’에서 귀여운 매력을 뽐냈던 세 사람은 ‘부메랑’에서는 재킷을 벗어던지고 카리스마 있는 무대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특히 남도현은 16살이라는 어린 나이가 믿기지 않는 춤선과 무대 매너 등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Mnet ‘프로듀스 X 101’ 네이버 TV캐스트 캡처
남도현 / Mnet ‘프로듀스 X 101’ 네이버 TV캐스트 캡처

앞서 MBK 연습생들은 “저희 회사에 예전에 유명하신 티아라 선배님이 계셨는데 지금은 안 계셔서 힘든 상황이 됐다”며 “회사를 살리기 위해 나왔다”고 소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남도현 데뷔하자”, “남도현 인이어 떨어뜨린 거 자연스럽게 잡고 인이어 손 바꿔서 부메랑 잡는 거에 누나 심장도 잡았네”, “남도현, 이 한결, 김영상 파이팅!”, “도현이가 세상을 구해”, “MBK 실력 좋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Mnet ‘프로듀스101’의 네 번째 시리즈인 ‘프로듀스 X 101’은 세계가 주목할 남자 아이돌 그룹을 선발하는 프로그램으로 현직 가수부터 연습생까지 총 101명이 참가한다.

현재 MBK 연습생들의 순위는 2주차 기준 남도현 4위, 이한결 28위, 김영상 50위를 기록 중이다.

연습생 순위는 온라인 투표 및 녹화현장 점수를 합산한 결과다.

그 외 연습생 순위 및 투표 방법은 Mnet ‘프로듀스 X 101’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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