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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일드라마 ‘보이스 시즌3’ 이하나-이진욱-손은서, 대본 리딩 비하인드 사진 눈길…‘총 몇 부작?’

  • 이예지 기자
  • 승인 2019.05.16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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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기자] ‘보이스 시즌3’의 대본 리딩 비하인드 사진이 눈길을 끌었다.

지난 4월 22일 ‘보이스 시즌3’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대본 리딩 비하인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우들은 대본 리딩을 끝낸 후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그들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또한, 이번이 시즌3인만큼 배우들은 각자 손으로 숫자 3 표시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보이스 시즌3’ 공식 홈페이지
‘보이스 시즌3’ 공식 홈페이지

이번 ‘보이스 시즌3’는 1회 시청률 3.2%, 2회 5.0%(닐슨코리아 제공)을 기록하며 큰 사랑을 받는 중이다.

‘보이스3’는 범죄 현장의 골든타임을 사수하는 112 신고센터 대원들의 치열한 기록을 그린 소리 추격 스릴러 드라마로 이하나, 이진욱, 권율, 손은서, 김우석, 김중기, 송부건, 김기남 등이 출연한다.

지난 9일 열린 ‘보이스 시즌3’ 제작발표회에서 손은서는 ‘보이스’가 시즌 3까지 올 수 있었던 원동력에 대해 “저희 드라마 자체가 사람들을 구출하는 거지만 항상 주인공들이 피해자분들이고 사회적 문제를 다루는 것이 시청자분들에게 공감을 사면서 경각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사건들을 다루다 보니 감정적으로 이입된 것 같다. 일반 장르 드라마로서 캐릭터에 집중하기보다 에피소드마다 주인공들이 갖고 있는 아픔에 공감할 수 있는 게 장점인 것 같다”고 전했다.

또한, 이하나는 “은서 씨의 얘기를 들으면서 ‘보이스’ 시즌 1 제작발표회 때가 생각났다. 골든타임팀이라는 가상의 조직이 정말 나라도 구해줄 수 있을 것 같은 마음이 들게끔 하는 게 목표였는데 진정성을 느껴주신 것 같다”라고 덧붙이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그는 “너무 감사드린다. 초반에 제가 엉뚱한 캐릭터를 많이 해서 정적이고 진중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이 컸는데  어느새 강권주라는 역을 하고 있다.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라며 덧붙였다.

이들이 출연하는 ‘보이스 시즌3’는 총 12부작으로 매주 토, 일 밤 10시 20분 OC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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