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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했어요”…이다인, 김병철-최원영-진희경과 함께 행복한 ‘닥터 프리즈너’ 종방연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5.16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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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이다인이 ‘닥터 프리즈너’ 종영 소감을 전했다.

지난 15일 이다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닥터프리즈너를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훌륭하신 선배님들과 훌륭한 작품 함께할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아쉬움이 너무도 많지만 많이 배우고 성장할 수 있었던 소중한 기회였음에 늘 이 감사함 잊지않고 다음에 더욱 성숙한 모습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재인이를 아껴주시고 저 이다인을 응원해주신 모든분들 감사합니다 #닥터프리즈너 안녕”이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닥터 프리즈너’ 종방연에서 찍은 사진으로 김병철, 최원영, 진희경과 함께 셀카를 찍은 이다인의 모습이 담겼다.

환한 미소를 띤 배우들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조병철-이다인 / 이다인 인스타그램
김병철-이다인 / 이다인 인스타그램
이다인-최원영 / 이다인 인스타그램
이다인-최원영 / 이다인 인스타그램
진희경-이다인 / 이다인 인스타그램
진희경-이다인 / 이다인 인스타그램

이를 본 누리꾼들은 “덕분에 행복했어요!”, “금방 차기작으로 돌아오실 거죠?”, “닥터프리즈너 진짜 재미있게 봤어요!”, “너무 예뻐요~ 팬입니다”, “배우님들은 다 나이를 안 먹네요! 동안이에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다인은 지난 15일 종영한 KBS2 ‘닥터 프리즈너’로 안방극장을 찾았다.

‘닥터 프리즈너’는 대형병원에서 축출된 외과 에이스 의사 나이제가 교도소 의료과장이 된 이후 펼치는 신개념 감옥X메디컬 서스펜스 드라마.

이다인은 외모, 재력, 두뇌 삼박자를 고루 갖춘 태강그룹 막내딸이자 변호사 ‘이재인’ 역을 맡았다. 

극 중 이재인은 배우 출신 엄마를 그대로 빼다 박은 청순한 용모의 소유자다. 게다가 철이 들면서부터 가족과 병원을 지키기 위해 로스쿨에 입학, 변호사의 길을 걷는 재색까지 겸비한 인물이다. 

이다인은 지적인 변호사 이재인을 본인만의 색깔 있는 연기로 완벽 소화해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는 평을 얻었다.

’닥터 프리즈너’로 연기 변신에 성공한 이다인의 차기작은 어떤 작품이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닥터 프리즈너’의 후속으로는 ‘단, 하나의 사랑’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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