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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선라이프’ 고퇴경, NCT 127 콘서트 참석 인증샷 눈길…“인생 첫 콘서트”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05.16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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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랜선라이프’ 고퇴경이 NCT 127 콘서트에 참여했던 사진이 화제다.

고퇴경은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엔시티 콘서트날 브이로그 지금 막! 업로드 되었답니다 #nct127 #nct #GoToe”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퇴경은 NCT 127 멤버들 사이에서 늠름하게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뉴욕서 랜덤플레이 댄스를 진행하던 중 만난 인연으로 콘서트까지 초대받은 그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고퇴경 인스타그램
고퇴경 인스타그램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와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완전 부러워요ㅠㅠ”, “너무 부럽다ㅠㅠ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990년생으로 만 29세가 되는 고퇴경은 영남대학교 약학대학원을 나온 약사 겸 유튜버다.

특이한 이력 탓에 여러 차례 방송에 출연하기도 했다.

그는 ‘퇴경아 약먹자’라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며, 구독자를 168만명 이상 보유한 인기 유튜버다.

이러한 활동 배경을 통해 고퇴경은 JTBC ‘랜선라이프’서 맹활약한 바 있다.

유세윤의 ‘혼자왔어요 둘이왔어요 셋이왔어요 넷이왔어요’ 뮤직비디오에 출연하기도 했는데, 이 뮤직비디오의 촬영현장이 그의 집이어서 새삼 화제가 되기도 했다. 현재는 새로운 집으로 이사를 간 상태다.

그는 지난달 22일 뉴욕서 랜덤플레이 댄스를 진행하다 NCT 127 멤버들을 만나게 됐고, 그 인연으로 콘서트에 초대되기도 했다. 인생 처음으로 가본 콘서트라고 한다.

한편, NCT 127(태일, 쟈니, 태용, 유타, 도영, 재현, 윈윈, 정우, 마크, 해찬)은 5월 24일 미니 4집 ‘NCT #127 WE ARE SUPERHUMAN’을 발매하며, 현재 북미 투어를 진행 중이다.

더불어 지난 14일(현지시간)에는 ‘제임스 코든 쇼’(레이트 레이트 쇼)에 출연해 자신들의 매력을 뽐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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