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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피플’ 로펌인턴 이주미, 상큼한 숏컷 헤어 눈길 “로스쿨 입학후 오랜만”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5.16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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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신입사원 탄생기 - 굿피플’ 로펌인턴 이주미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지난 13일 굿피플 공식 인스타그램에 이주미는 “안녕하세요 주미입니다 :-) 요즘 날씨가 너무 좋아요! 그래서 잠시 서울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여행지에서 훌륭한 전시를 많이 접했던터라 크고 작은 전시 보러다니는 것을 무척 좋아했는데, 로스쿨 입학후에는 정말 오랜만에 가보았어요 덤으로 좋아하는 밥집과 카페탐방.. ‘행복의 크기는 내 스스로 결정한다’라는 말을 좋아해요 제겐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하는 것 그 자체가 충실한 행복이자 휴식인 것 같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주미는 새로운 숏컷 헤어스타일을 자랑하며 변신에 성공한 모습이다.

특히 시원하면서도 도시적인 그녀의 분위기가 네티즌의 눈길을 끌었다.

이주미 / 굿피플 공식 인스타그램
이주미 / 굿피플 공식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굿피플 보면 이렇게 쌍큼한 언니가 공부 자극해준다”,“잘보고 있습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주미 인턴은 지난 4월 방송된 채널A ‘굿피플’에서 의뢰인과의 상담 후 화장실에서 오열하며 손수건을 꺼내 눈물을 닦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녀는 “한달내내 힘들고 기쁘고 작은 파동들도 분명히 있었던 반면에 주파수가 오르락내리락 했던 적이 있는데 그렇게 눈물을 미친 듯이 쏟아내 본 적이 없어서 그런 제 모습이 부끄럽기도 하고 창피하기도 하고 기억하고 싶지 않은 순간이 될 거라고 생각했다”라며 속마음을 고백했다.

이주미 인턴은 “잘하고 싶었다.그러나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순간의 연속이었다. 익숙한 것들이 조금씩 달라 보였다.한 세계라는 것이 보인다. 그 속에 속한 내가 또렷하게 보였다”며 하루의 일기를 마무리해 시청자들에게 공감을 샀다.

‘에필로그=강호동 눈물’이라는 공식이 생길 정도로 인턴들에게 흠뻑 몰입한 강호동은 “굿피플 감당할 수 없게 재밌어. 엄청나다”고 극찬하며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굿피플’은 두려움과 설렘으로 심장이 터질 것 같았던 우리 모두의 ‘처음’ 그 열정을 응원하는 신입사원 탄생기.

채널A ‘굿피플’은 매주 토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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