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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김상혁, 민낯으로 전한 일상…‘송다예가 반한 비주얼’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5.16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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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아내의 맛’이 금일 오전 4시 59분부터 CMC TV에서 재방송된다.

이에 아내 송다예와 함께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인 김상혁 역시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최근 김상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하며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투명한 고글을 쓰고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화장기가 전혀 없는 민낯임에도 빛나는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김상혁 인스타그램
김상혁 인스타그램

김상혁은 1983년생으로 올해 37세인 가수다.

그는 1999년 클릭비로 데뷔해 ‘백전무패’, ‘환영문’ 등을 발표하며 대중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지난 2005년 음주운전 뺑소니 사건을 일으키며 물의를 빚었다.

그는 “술은 마셨지만 음주운전은 하지 않았다”고 변명하며 거센 비난을 받았다.

그로 오랜 자숙 기간을 가진 그는 최근 송다예와의 결혼 소식을 알리며 눈길을 끌었다.

송다예는 얼짱 출신의 쇼핑몰 CEO로 과거 LG 트윈스 소속의 야구선수 차우찬과 파혼한 바 있다.

두 사람은 6살 나이 차이가 나는 부부로 현재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TV조선 ‘아내의 맛’은 대한민국 셀러브리티 부부들이 식탁에서 ‘소확행(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작지만 확실하게 실현 가능한 행복)’ 라이프를 찾는 콘셉트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돼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재방송은 금일 오전 4시 59분부터 CMC TV에서 전파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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