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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그이’ 걸스데이 출신 방민아, 늘씬한 각선미에 깜짝…‘부러운 비율’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5.16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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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절대그이’가 방송되면서 10대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에 ‘절대그이’에 출연 중인 걸스데이 출신 방민아가 일상도 눈길을 끌었다.

최근 방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당! ”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카메라를 향해 손가락 하트를 하며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늘씬한 각선미로 완성한 완벽한 8등신 비율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와....너무 이쁘다...말이 안 나온다...”, “언니 다리라인이 너무 이뻐요♥”, “너무 예쁘다 뭐 저래 예쁘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방민아 인스타그램
방민아 인스타그램

걸스데이 출신 방민아는 1993년생으로 올해 나이 27세다.

그는 2010년 걸스데이 싱글 앨범 ‘Girl's Day Party #1’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기대해’, ‘썸띵’, ‘달링’ 등 여러 히트곡을 발표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다.

2011년 ‘뱀파이어 아이돌’로 연기 데뷔를 하게 된 방민아는 ‘홀리’, ‘달콤살벌 패밀리’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탄탄하게 채워갔다.

최근 그는 여진구와 함께 ‘절대그이’에 출연 소식을 알렸다.

방민아는 똑순이 특수분장사지만 기계만 만지면 고장 내는 마이너스의 손이자 연애 고자인 엄다다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SBS ‘절대그이’는 사랑의 상처로 차가운 강철심장이 되어버린 특수 분장사 다다와 빨갛게 달아오른 뜨거운 핑크빛 심장을 가진 연인용 피규어 영구가 펼치는 후끈후끈 말랑말랑 달콤 짜릿 로맨스다.

매주 수요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돼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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