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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2’ 김장미, 군살 없는 완벽한 몸매…‘탱크탑 패션’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5.15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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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하트시그널 시즌2’에 출연했던 김장미(나이 31세)가 완벽한 몸매를 뽐냈다.

지난달 30일 김장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거울에 비친 자기 모습을 찍은 김장미가 담겼다.

그는 탱크탑에 짧은 레깅스를 입고 있다.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는 그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김장미 인스타그램
김장미 인스타그램

이를 본 누리꾼들은 “와 언니 몸매 최고예요”, “다이어트 자극 받고 갑니다!”, “꾸준히 운동 하시는 거 멋져요”, “자기관리 잘 하시는 거 같아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장미는 지난해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2’에 출연하며 처음 이름을 알렸다.

‘하트시그널’은 청춘 남녀들이 시그널 하우스에 같이 머물며 무한 썸을 타고 연예인 패널들이 이들의 ‘썸’이 어떤 방향으로 흘러가는지를 추리하는 ‘러브 서스펜스’ 예능 프로그램.

방송 당시에도 김장미는 시그널 하우스에서 요가를 하거나 조깅을 하러 나가는 등 운동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하트시그널 시즌2’ 출연 전에는 박재범의 ‘솔로’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김장미는 뉴욕에서 편집숍을 운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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