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민지영, 쇼호스트 남편 김형균과 아름다운 일상 공개 ‘예쁜 부부의 하루’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5.15 10:49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강소현 기자] 민지영이 쇼호스트 남편 김형균과 다정한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민지영은 자신의 SNS에 “우헤헷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 않는 것 “#마스터쉬림프 #행복 #사랑 #감사#신혼 #부부 #주부#럽스타그램 #부부스타그램 #먹스타그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지영은 남편과 다정하게 포즈를 취한 채 웃고있는 모습이다.

특히 남편 김형균이 들고있는 대왕 랍스타가 네티즌의 눈길을 끌었다.

민지영 SNS
민지영 SNS

이를 본 네티즌들은 “우와~ 너무맛있겠어요”, “두사람 정말 넘 예쁜거알죠?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민지영은 2000년 SBS 공채 9기 탤런트으로 데뷔했다.

그는 KBS2 ‘사랑과 전쟁’에 거의 고정 출연자로 활약하면서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민지영과 김형균은 2년 간의 열애 끝에 지난 2018년 결혼에 골인했으며 남편 김형균의 직업은 롯데홈쇼핑 쇼호스트다. 

민지영은 1979년생으로 올해 41세이며 김형균은 한 살 연하인 것으로 알려졌다.

민지영은 SBS ‘강남스캔들’에서 방수경 역을 맡아 열연중이다.

SBS ‘강남스캔들’은 엄마의 수술비를 벌기 위해 철부지 재벌 상속남을 사랑하는 척했던 여자가 그 남자를 진짜로 사랑하게 되는 이야기로, 재벌의 민낯과 그들의 변화를 통해 사랑의 소중함을 알리는 좌충우돌 눈물 로맨스 드라마.

SBS ‘강남스캔들’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8시 40분에 방송되며 후속작품은 ‘수상한 장모’가 방송된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