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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환♥율희, 달달한 신혼부부 일상 연일 화제…‘오늘은 재율이랑‘

  • 류가을 기자
  • 승인 2019.05.15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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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가을 기자]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이하 살림남2)’가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에 따라 살림남2에 출연하는 최민환과 율희 부부의 알콩달콩한 일상도 네티즌들에게 인기다.

최근 율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하나 게재하며 일상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아들 재율 군을 품에 안고 카메라에 클로즈업된 모습이다.

아이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는 청순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 한편, 남편 최민환도 이들과 함께 했는지 여부가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자극한다.

율희 인스타그램
율희 인스타그램

율희는 올해 나이 23세, ‘살림남2’에 함께 출연하는 남편 최민환은 올해 나이 28세로 5살 차이이다. 

지난해 5월 아들 재율을 출산한 후 10월 결혼식을 올린 그들은 크게 화제가 되었다.

최민환은 FT아일랜드 멤버이며 율희는 라붐(LABOUM) 출신으로 두 사람은 결혼 당시 ‘아이돌 부부’로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끌며 백년가약을 맺었다.

지난 8일 방송된 살림남에서는 최민환과 율희 부부가 장인어른의 택배회사 야유회에 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택배회사 직원들은 정말 최민환과 율희가 맞냐며 둘의 등장에 깜짝 놀란 표정이었다.

이에 율희의 아빠는 으쓱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선사했다.

최민환은 직원들을 위해 손수 한우를 준비했다. 장인어른의 사랑을 받기 위해 특급 비법을 준비한 그였다.

율희 아버지는 사위가 직접 와서 고기도 굽고 보기가 좋아 어깨에 힘이 들어갔다며 그를 칭찬했다. 

오늘인 15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야유회에 참석한 최민환과 율희가 흥과 끼가 폭발한 댄스무대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KBS2TV ‘살림남’
KBS2TV ‘살림남’

한편, 최근 율희는 KBS ‘해피투게더4’에 출연해 최민환과의 달달한 러브스토리를 풀어놓아 화제가 되었다.

그는 오히려 무뚝뚝한 최민환의 첫인상이 호감이어서 자신이 먼저 소개해달라고 했다며 깜짝 첫만남 에피소드를 밝혔다.

또한, 율희는 ‘해피투게더4’에서 임신 사실을 처음 알았을 당시의 이야기를 전하며 갑작스러운 임신에 대한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해소해주기도 했다.

여러 방송에서 진정성 있는 모습을 보여주는 이들 부부의 현실 결혼 생활에 대중들의 관심이 뜨겁다.

최민환과 율희가 출연하는 ‘살림남 시즌2’는 신세대 남편부터 중년 그리고 노년의 남편까지! 스타 살림남들의 리얼 살림기를 그린 프로그램이다.

매주 수요일 밤 8시 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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