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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라차차 와이키키2’ 김예원, 아쉬움 가득한 종영 소감 “그래도 청춘은 계속된다”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05.15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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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김예원이 출연한 ‘으라차차 와이키키2’ 는 지난 14일 최종회를 맞이했다. 

김예원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라구요? 오늘이 마지막 방송이라구요? 어떡해 멍... 그래도 청춘은 계속된다”라며 해시태그로 “#으라차차와이키키2 #최종회 #밤9시30분 #jtbc #본방사수”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예원은 촬영장 비하인드 사진을 게재하며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김예원 인스타그램
김예원 인스타그램
김예원 인스타그램
김예원 인스타그램

특히 김예원은 촬영장에서 멍하게 있는 모습이 넋을 잃은듯 보여 팬들의 이목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제나 그렇지만 마지막은 넘나 아쉬운것. 저는 이제 월화를 무슨 낙으로 사나요”, “너무 카와이하심”, “안돼요ㅠㅠㅠㅠㅠ보고싶을거에여ㅠㅠㅠㅠ❤”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예원은 2008년 영화 ‘가루지기’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영화 가리지 않고 여러 작품에 출연했다.

지난 2011년 영화 ‘써니’에서 극 중 써니들의 반대파 소녀시대의 리더 역을 맡아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국가대표2’에서 공동 주연을 맡았다.

데뷔 당시 김예원은 김신아라는 예명을 사용했고 2011년부터 지금까지 김예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 2017년 7월 3일부터 KBS Cool FM 라디오 ‘볼륨을 높여요’의 DJ를 맡았다. 

김예원은 ‘볼륨을 높여요’에서 꽃같은 DJ, 귀에 꽂히는 목소리의 DJ라는 의미로 꽃디라고 불리며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형돈이와 대준이의 노래 ‘한번도 안틀리고 누구도 부르기 어려운 노래’ 방송 사고 영상이 일파만파 퍼지면서 인기를 얻었던 바 있다.

김예원은 지난 해 JYP와 계약 만료 이후 아티스트컴퍼니와 새로 계약을 맺어 현재까지 소속배우다.

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2’ 차유리 역으로 활약한 김예원은 종영의 아쉬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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