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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주인공 톰 하디의 연기가 빛난 작품…‘줄거리에 관심 UP’

  • 국다원 기자
  • 승인 2019.05.15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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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다원 기자] 영화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가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15일 영화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가 인터넷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눈길을 끈다.

지난 14일 오후 10시 30분부터 채널CGV에서 방송되고 있기때문.

이에 영화에 대한 네티즌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2015년 5월 개봉된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는 액션, 모험, 스릴러 장르의 영화. 러닝 타임 120분, 국내 15세 관람가 판정을 받았다.

조지 밀러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톰 하디, 니콜라스 홀트, 조 크라비츠, 라일리 코프, 휴 키스-번, 로지 헌팅턴 휘틀리, 메간 게일 등이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또한 조지 밀러 감독의 매드 맥스 시리즈의 네 번째 작품이자 전작 개봉 후 30년 만에 선보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영화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스티틸컷 / 네이버영화
영화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스티틸컷 / 네이버영화

영화는 지난 2015년 5월 7일 TCL 차이니즈 극장에서 첫 상영 되었고, 제68회 칸 국제 영화제 비경쟁부문에 초청 되어 2015년 5월 14일에 프랑스 칸 뤼미에르 극장에서 상영 되었다.

이에 비평가들은 연기, 각본, 액션 시퀀스, 스턴트, 그리고 방향에 대해 극찬을 보냈다.

더불어 영화는 세계가 종말을 맞이한 22세기를 배경으로 아내와 딸을 잃고 살아남기 위해 사막을 떠돌다가 임모탄의 부하들에게 납치되어 노예로 끌려간 맥스(톰 하디 분)가 생존의 열쇠를 쥔 임모탄의 여인들을 탈취해 분노의 도로로 폭주하는 사령관 퓨리오사(샤를리즈 테론 분) 일행들과 우연히 만나게 되면서 살아남은 인류를 지배하고 얼마 남지 않은 물과 기름을 차지한 독재자 임모탄 조(휴 키스번 분)의 일당들과 맞서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개봉과 함게 누적관객 수 388만 4129명을 기록한 영화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는 지난 14일 오후 10시 30분부터 채널CGV에서 방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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