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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국민 여러분’ 최시원, 청문회에 출석하고 김민정-김민재 계획 방해…이유영은 허재호를 한편으로 끌어들여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5.14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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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국민 여러분!’에서 최시원이 청문회에 출석하고 김민정과 김민재의 계획에 방해를 놓는 모습이 그려졌다. 

14일 방송된 KBS2 월화 드라마 ‘국민여러분’에서는 정국(최시원(이 국회에 들어가자마자 대형사건을 터뜨렸다.

 

KBS2 ‘국민 여러분!’방송캡처
KBS2 ‘국민 여러분!’방송캡처

 

정국(최시원)은 자신을 찾아와서 분양사기를 당했다고 도와달라는 민원을 받게 됐고 자신의 사기 분야라는 것을 알고 이를 해결해 주기로 했다.

정국은 분양사기 전문가인 동생 미진(박경혜)을 통해서 범인을 잡고 민원을 처리하게 됐다.

하지만 분양사기 사건에서 뇌물을 받은 게 밝혀진 6명의 의원이 사퇴를 발표했고 하필이면 모두 '대부업 이자제한 법 폐지'에 찬성표를 던지기로 약속했던 인물들이었다.

후자(김민정)는 정국(최시원)에게 국회에 들어서기 전에 “사기꾼인 게 들통나면 안 되니까 아무것도 하지 말고 숨만 쉬고 있어”라고 했다.

하지만 정국(최시원)의 행동은 후자의 요구에서 벗어나도 한참 벗어나버린 것이었다.

정국은 주명(김의성)을 찾아가서 “박후자가 튀는 짓 하지 말라고 했는데 이거 해도 되냐?라고 물었고 주명은 국회의원이 민원을 처리하는데 그게 무슨 튀는 짓이냐”라고 답했다.

이번 시간에는 미영(이유영)은 이형사(최대철)이 과거에 후자(김민정)에게 뇌물을 받았던 것을 들추며 후자에게 미끼를 놓게 했다.

이형사(최대철)은  후자(김민정)를 찾아가서 직속 수하인 필주(허재호)가 뒷주머니가 있다고 이간질을 했다.

이를 확인한 후자(김민정)는 이형사(최대철)를 신임하게 됐고 미영(이유영)은 후자(김민정)을 칠 기회를 노렸다.

 

KBS2 ‘국민 여러분!’방송캡처
KBS2 ‘국민 여러분!’방송캡처

 

한편, 정국(최시원)은 비리로 가득한 장관후보 김채진의 인사청문회에 참여하게 됐다.

후자(김민정)는 남화(김민재)와 함께 회의를 하다가 정국(최시원)을 불러들였다.

후자(김민정)는 정국(최시원)에게 “이번 청문회에 가지 말라”고 지시했고 남화는 정국에게 “김채진 의원과 덕담을 나누도록 해라”고 부탁했다.

이에 정국(최시원)은 비리로 가득한 김채진 의원과 친하게 지내라는 남화가 마음에 들지 않았다.

또 정국(최시원)은 TV를 통해서 김채진 의원의 청문회에서 부조리를 느끼며 청문회에 나타나고 그의 비리에 대한 팩트폭격을 하면서 놀라움을 자아내게 했다. 

한편, ‘국민 여러분!’은 8회 시청률이 7.9%로 밝혀졌고 시청자들에게 몇부작인지 궁금한 가운데 1회당 35분 36부작으로 27, 28회를 방영했다.

KBS2 드라마 ‘국민 여러분!’는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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