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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은, 화보 비하인드 컷 공개…독보적인 비주얼로 시선 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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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문영 기자] 이영은의 화보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KBS1 저녁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 (극본 구지원 연출 성준해)에서 강단 있고 씩씩한 외유내강 스타일의 왕가네 장녀 '왕금희'로 활약하며 평일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는 배우 이영은이 지난 8일 공개된 화보 비하인드 컷에서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비하인드 컷 속 이영은은 화보장인의 면모를 톡톡히 보여주었다. 자유자재로 포즈를 취하며 시선을 압도하는 것은 물론 포즈에 맞는 다양하고 자연스러운 표정까지 더해주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사진 제공 제이와이드컴퍼니
사진 제공 제이와이드컴퍼니

또한 사랑스러움이 듬뿍 담긴 미소는 현장의 분위기를 화기애애함으로 물들이는 등 지난 화보에 이어서 비하인드 컷 역시 완벽함을 선보였다.

1982년생으로 만 37세가 되는 이영은은 2002년 CF로 데뷔했다. 

이후 2003년 드라마 ‘요조숙녀’로 데뷔한 그는 2004년 ‘논스톱4’와 드라마 ‘풀하우스’ 등에 출연하면서 인지도를 끌어올렸다. 

특히 2007년 드라마 ‘쩐의 전쟁’서 금은지 역으로 출연하면서 SBS 연기대상 뉴스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미우나 고우나’, ‘산부인과’, ‘원스어폰어타임 인 생초리’ 등의 작품서 모습을 보였던 그는 2014년 고정호 PD와 결혼해 가정을 꾸렸다. 

2016년에는 남편과의 사이서 딸을 낳았고, 현재는 KBS1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서 왕금희 역을 맡아 출연 중이다. 

극중 왕금희는 36세로, 왕재국(이한위 분)과 나영심(김혜옥 분) 사이의 첫째 딸이다.

그는 극중 한준호(김사권 분)의 아내이자, 왕금주(나혜미 분), 왕금동(서벽준 분)의 언니이자 누나다. 

한편, 이영은이 출연하고 있는 KBS1 저녁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는 매주 월~금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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