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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락앤롤’ 위키미키, 이번 콘셉트와 가장 찰떡인 멤버는?…최유정부터 김도연까지 #컴백

  • 이정범 기자
  • 승인 2019.05.14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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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범 기자] 위키미키(Weki Meki) 오피셜 이번 컴백 앨범 콘셉트와 찰떡인 멤버는?

14일 위키미키(최유정, 김도연, 지수연, 엘리, 세이, 루아, 리나, 루시)는 ‘LOCK END LOL(락앤롤)’ 앨범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이날 쇼케이스 질의응답 시간 중에는 ‘멤버들이 생각하기에 이번 콘셉트와 가장 찰떡인 멤버는 누구냐’라는 질문이 나왔는데, 위키미키는 아래와 같이 대답했다.

위키미키 / 판타지오뮤직

루시-> 루아. 틴크러쉬 그 자체다.

수연->루시. 틴크러쉬에 잘 어울림. ‘피키피키’ 2절 들어가기 전에 나오는 파트가 크러쉬하다.

엘리->도연 . 파격적인 염색이 잘 어울린다. 롤버전과 락버전 찰떡같이 소화했다.

최유정->수연 : 이번 타이틀곡이 언니의 목소리와 잘 어울리는 거 같다.

리나->루시 : 같이 학교를 다니고 있는데, 컨셉이 스쿨크러쉬다보니 학교 다니는 우리들이 잘 어울리는 듯.

세이->유정 : 뮤직비디오에서 각자 캐릭터가 있는데, 전교회장을 담당했다. 전교회장다운 위키미키의 틴크러쉬 아이콘.

루아->엘리 : 엘리 목소리가 굉장히 귀에 잘 들린다. 녹음할 때 ‘오우’ 이런거나 효과음 같은 거도 많이 녹음했다. 이런 게 스쿨크러쉬와 잘 어울린다는 증거가 아닐까.

도연->루아, 세이, 리나가 잘 어울린다. 루아와 세이는 각자 자기 파트에서 찰떡같이 소화했다. 녹음 정말 잘했다고 생각한다. 리나는 파격적으로 염색을 했는데, 잘 어울린다.

위키미키 / 판타지오뮤직

이러한 답변에 팬들의 관심이 모일 것으로 보인다.

위키미키의 타이틀곡 ‘Picky Picky’는 펑키한 트랙에 ‘Picky Pikcy’라는 중독성 있는 훅이 매력적인 곡이다.

뿐만 아니라 티저를 통해 공개된 ‘Like it, don't like it. Luv it, don't want it. Weki Meki, I'm so Picky’라는 가사에서 보여주듯 호불호를 당당하게 표현하는 동시에 위키미키의 파워 넘치는 ‘틴크러쉬’의 완결을 보여줄 예정이다.

위키미키(최유정, 김도연, 지수연, 엘리, 세이, 루아, 리나, 루시)는 14일 오후 6시 두 번째 싱글 앨범 ‘LOCK END LOL’을 정식 발매한다. 이번 앨범은 타이틀곡 ‘Picky Picky’를 비롯한 총 3곡이 수록되었으며 다채로운 위키미키 멤버들의 모습을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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