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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나 친오빠 최성민, 붕어빵 비주얼 남매…“백현+윤시윤 합친 얼굴?”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5.14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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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아이즈원(IZONE) 최예나와 친오빠의 똑닮은 비주얼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은근 인기 있었던 아이즈원 최예나 오빠 아이돌 활동 시절 (알찬성민)”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게재된 글에는 아이즈원 최예나의 친오빠 최성민이 과거 남녀공학으로 활동한 시절의 모습이 담겨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성민은 엑소의 백현을 연상케 하는 멍뭉미 넘치는 비주얼과 180cm의 피지컬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아이즈원 최예나와 판박이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해당 글을 본 네티즌들은 “예나랑 얼굴 진짜 똑같다.. 끼도 많은 것 같은데 아쉽네. ㅜㅜ”, “되게 매력있다. 아이돌 덕후몰이할 것 같은 비주얼”, “백현이랑 윤시윤 섞인 느낌..? 귀엽다. ㅜㅜ”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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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나이 25세인 최성민은 지난 2010년 9월 남녀공학 디지털 싱글 ‘Too late’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데뷔 당시 16살의 어린 나이에 알찬성민이라는 예명으로 활동하며 인기를 얻었지만 같은 그룹이었던 멤버 열혈강호가 학창시절 음주 및 성범죄 관련 루머에 휘말리며 논란이 일었고, 여자는 파이브돌스 남자는 스피드로 나뉘어져 스피드 성민으로 활동 후 탈퇴했다. 

최근 그는 ‘사랑이 오네요’, ‘학교 2017’, ‘사생결단 로맨스’ 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다. 

최성민의 친동생 최예나는 Mnet ‘프로듀스 48’에 출연해 최종 11인에 발탁 현재 아이즈원 멤버로 활약 중이다. 

특히 지난 2018년 9월 방송된 ‘프로듀스 48’ 최종회 생방송 현장에 최성민이 동생 최예나를 응원하기 위해 방청객으로 참석, 그의 실시간 반응이 전파를 타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아이즈원(IZONE) 최예나는 최근 ‘아는형님’, ‘호구들의 깜빵생활’ 등 예능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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