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봄밤’ 정해인, 첫방송 앞두고 근황 공개…‘미모 열일 中’

  • 류가을 기자
  • 승인 2019.05.14 13:51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류가을 기자] ‘봄밤’이 22일 첫 방송을 앞두고 연일 화제다.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봄밤’은 어느 봄날, 두 남녀가 오롯이 사랑을 찾아가는 설렘 가득한 로맨스 드라마로 시청자들의 마음에 잔잔하고도 깊은 감성을 전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의 안판석 사단과 한지민(이정인 역), 정해인(유지호 역)의 만남으로 예비 시청자들을 애태우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투샷을 공개되어 화제를 모았다.

MBC ‘봄밤’ / 제이에스픽쳐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누군가와 전화 통화를 하고 있는 정해인과 그런 그를 기다리고 있는 한지민의 모습이 담겼다. 그녀는 그의 통화가 끝나기만을 기다리는 듯 눈빛을 보내고 있다.

또한 가로등 불빛으로 은은하게 밝혀진 분위기, 설렘이 움트는 봄날의 밤공기 속 한 발자국만 걸어가면 닿을 듯한 두 사람의 좁혀진 거리는 더욱 심장을 간질인다.

과연 점차 가까워진 거리처럼 마음 역시 서로에게 다가갈 수 있을지 한지민과 정해인이 그려낼 현실적인 로맨스가 기다려지는 가운데 정해인의 일상도 화제다.

최근 정해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정해인 인스타그램
정해인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또렷한 이목구비과 깔끔한 머리스타일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정해인은 1988년생으로 올해 나이 32세다. 

최근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에 출연한 정해인은 손예진과의 찰떡 케미로 화제를 모았다.

그는 ‘봄밤’의 첫 방송을 앞두고 솔직한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그가 이번에 역할할 올곧은 약사 유지호와 본인의 싱크로율을 묻는 질문에 “50% 정도 인 것 같다. 성격적으로는 비슷하지만 상황적으로는 전혀 다르기 때문이다. 저도 지호처럼 나름대로 삶의 철학과 신념이 있고 어떤 상황에서든 가볍게 생각하지 않는 점이 비슷하다. 하지만 캐릭터 설정상 다른 부분도 있어 유지호라는 캐릭터를 더 깊게 이해하기 위해 많이 노력하고 있다”며 진솔한 생각을 전했다.

한편, 오는 22일 수요일 첫 방송되는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봄밤’은 달라진 시청자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기존 밤 10시에서 1시간 당겨진 밤 9시에 안방극장을 찾아간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