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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 남편 제이쓴과 다이어트 후 청춘 페스티벌 나들이…‘키 차이까지 이상적’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5.14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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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아내의 맛’이 14일 안방극장을 찾는다. 

이와 함께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빅웃음을 주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홍현희♥제이쓴 부부가 근황을 공유해 눈길을 끈다. 

지난 13일 홍현희는 자신읜 인스타그램에 “더운날씨에도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청춘페스티벌”라는 글과 함께 남편 제이쓴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청춘페스티벌’이라고 적힌 배경을 두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이상적인 키 차이를 자랑하는 홍현희-제이쓴의 다정한 모습이 훈훈함을 더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언니 살 진짜 많이 빠졌어요!!!”, “살찌기 전에도 귀여웠는데 살 빠지신 듯..”, “헉 언니 왜이렇게 이뻐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홍현희♥제이쓴 부부가 출연 중이 ‘아내의 맛’은 부부들의 소확행 일상을 다룬 프로그램. 

홍현희 인스타그램

14일 방송되는 ‘아내의 맛’에서는 육식 불허 유기농 밥상을 앞에 두고 자연인 투어를 펼칠 예정이다. 

지난 방송에 이어 이날 방송에서는 두 사람이 고기를 찾아 헤매는가 하면, 도시에서 경험할 수 없었던 양봉일기에 도전하는 등 자연인 투어 2탄을 선보일 예정이다. 

두 사람의 자연인 투어가 펼쳐질 ‘아내의 맛’은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TV조선에서 방송된다. 

한편, 홍현희는 올해 나이 38세이며, 제이쓴과 4살 차이가 난다. 두 사람은 지난해 10월 20일 부부의 연을 맺었다. 

특히 홍현희는 개그맨 데뷔 전 제약회사에 일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더불어 그의 대학과 학력까지 관심이 높아졌지만 이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없다.

또한 남편 제이쓴의 직업은 인테리어 디자이너로 최종 학력은 서울 호서 직업 전문학교 인테리어 디자인과 겸임 교수직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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