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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 김우빈, 조인성과 함께한 근황 포착…부처님오신날 행사 참석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9.05.14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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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비인두암을 투병 중인 배우 김우빈이 조인성과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BTN 불교TV에서는 법요식 현장에 참석한 김우빈과 조인성의 모습이 포착됐다.

앞서 12일 김우빈과 조인성은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봉축법요식에 참석했다. 

법륜스님이 지도법사로 있는 정토회는 서초법당에서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박원순 서울시장, 박성중 자유한국당 의원, 조은희 서초구청장, 김홍신 소설가 등 각계 인사들이 동참했다. 

특히 비인두암 투병으로 활동을 중단한 배우 김우빈이 오랜만에 얼굴을 비쳐 눈길을 끌었다. 옆에는 평소 절친한 선배 조인성도 함께였다.

BTN 방송 캡처
BTN 방송 캡처

김우빈과 현재 배우 신민아와 4년째 공개열애 중이다. 1984년생인 신민아는 올해 나이 34세이며, 1989년생인 김우빈은 올해 31세다.

김우빈은 2008년 김서룡옴므쇼 모델로 데뷔한 후 연기자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다. 그러던 그는 지난 2017년 5월 비인두암 판정을 받았다.

이에 그는 이후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항암 치료를 받으며 치료 중이다.

조인성은 지난해 9월 개봉한 영화 ‘안시성’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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