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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딸’ → ‘기방도령’ 정소민, 물 고일 듯한 깊은 쇄골…“반짝반짝 드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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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아빠는 딸’에 출연한 배우 정소민의 드레스 자태가 눈길을 끈다.

지난 1일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백상예술대상 시상을 맡은 반짝반짝 빛나는 #드레소민 잠시 후 만나요. 소민 배우와 함께 5월의 시작도 행복하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순백의 드레스를 입은 정소민이 담겼다.

어딘가를 바라보며 환히 웃고 있는 그의 모습은 화보 속 한 장면을 떠올리게 한다.

특히 정소민의 하얀 피부와 물이 고일 것만 같은 깊은 쇄골 라인이 돋보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와 진짜 너무 예뻐요”, “여신이다 여신”, “사랑해요 정소민”, “드레스가 이렇게 잘 어울릴 수 있나요? 항상 응원합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정소민 /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
정소민 /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

정소민은 지난 2010년 SBS 드라마 ‘나쁜 남자’에서 홍모네 역을 맡아 김남길과 호흡을 맞추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그는 드라마 ‘장난스런 KISS’, ‘우리가 결혼할 수 있을까’, ‘아버지가 이상해’, ‘이번 생은 처음이라’,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과 영화 ‘스물’, ‘아빠는 딸’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근에는 영화 ‘기방도령’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기방도령’은 폐업 위기의 기방 연풍각을 살리기 위해 꽃도령 허색(이준호 분)이 최고의 남자 기생이 되어 벌이는 역사상 가장 신박한 코미디다.

정소민은 극 중 시대를 앞서가는 사고방식을 가진 당찬 아씨 ‘해원’ 역을 맡아 사랑스러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작품은 ‘아빠는 딸’ 이후 2년 만에 주연작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정소민을 비롯해 이준호, 최귀화, 예지원, 공명이 출연하는 영화 ‘기방도령’은 오는 6월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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