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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로즈데이’ 이제훈, 팬들 향한 다정한 ‘눈맞춤’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9.05.13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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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로즈데이’를 맞아 이제훈의 과거 사진이 재조명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전설의 로즈데이 이제훈’이라는 제목의 사진들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과거 ‘로즈데이’ 당일 시사회에 참석한 이제훈이 분홍색 재킷을 입고 장미꽃을 한아름 들고 등장한 모습이 담겼다.

그의 빛나는 미모와 함께 팬들을 준비한 이벤트가 훈훈함을 전했다.

또한 그는 객석의 팬들에게 일일히 눈을 맞추며 장미꽃을 전달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이제훈은 지난 2007년 영화 ‘밤은 그들만의 시간’으로 대중들에게 얼굴을 비쳤다. 

이제훈 / 온라인 커뮤니티
이제훈 / 온라인 커뮤니티

이후 드라마 ‘시그널’, 영화 ‘고지전’, ‘파파로티’, ‘박열’, ‘아이 캔 스피크’ 등에 출연해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최근에는 JTBC 목요일 예능 프로그램에 류준열과 함께 출연해 아름다운 쿠바의 여행지를 소개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한 다양한 분야에서 뛰어난 활약을 하고 있는 이제훈은 영화 ‘사냥의 시간’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그가 출연하는 ‘사냥의 시간’ 경제위기가 닥쳐 빈민가와 다름없는 도시에서 살아가던 네 명의 친구들이 새로운 희망을 찾기 위해 위험한 범죄를 계획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담았다. 

이제훈은 준석 역을 맡아 최우식, 안재홍, 박정민, 박해수, 이서준과 호흡을 맞춰 개봉을 기다리는 대중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1985년생인 그의 나이는 올해 35세. 이제훈은 2019년 국세청 홍보대사에 위촉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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