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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니(MONNI), ‘불후의 명곡’ 엘튼존 편 녹화…프로 도전러 등극

  • 장문영 기자
  • 승인 2019.05.14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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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문영 기자] 밴드 몽니의 '불후‘ 엘튼 존 편 출연은 신곡 발매 이후 첫 녹화이다.

13일 밴드 몽니(보컬 김신의, 베이스 이인경, 기타 공태우, 드럼 정훈태)가 오후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진행되는 ‘불후의 명곡 - 전설을 노래하다’ 녹화에 출격한다.

밴드 몽니는 KBS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에 출연해 화려한 무대와 재치 있는 입담으로 포털사이트와 음원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하며 인기를 입증했다. 뿐만 아니라 국내외 유명 페스티벌에 라인업을 올리며 ‘대세 밴드’로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몽니는 2005년 1집 앨범 ‘첫째 날, 빛’으로 데뷔, ‘소년이 어른이 되어’, ‘나를 떠나가던’, ‘내 목소리를 기억해줘’, ‘비의 계절’, ‘Goodbye my girl’ 등 꾸준한 활동을 이어왔다.

한편 몽니는 오는 5월 11일 신곡 ‘살아난다’로 컴백을 예고하며 지난 22일 진행된 '불후의 명곡‘ 녹화 도중 비방용 무대에서 신곡을 라이브로 선보여 관객들과 팬들에 이목을 집중 시킨 바 있다. 

이번 신곡은 2018년 11월 발표한 싱글 ‘Goodbye my girl’ 이후 6개월 만에 선보이 곡으로 기대감을 더한다. 

몽니는 이 날 모던록 밴드의 대표주자로써 화려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 제공 모던보이엔터테인먼트
사진 제공 모던보이엔터테인먼트

이날 녹화에는 본인만의 장르를 개척하며 40여 년의 시간동안 세계를 사로잡은 독보적인 싱어송라이터 엘튼존(Elton John)의 명곡들로 꾸며진다.

특히 몽니는 ‘불후의 명곡’에서 올해 1월 봄, 여름, 가을, 겨울 편 우승이후 전설 이광조, 김병걸, 정태춘&박은옥, 한동준&유리상자 편 등에서 우승의 문턱에서 아쉽게 2위에 그쳐 더욱 이번 녹화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몽니는 지난 5월 11일 정오 신곡 '살아난다'를 발표하고, 각종 페스티벌, 방송 등에 출연하며 대체 불가 밴드의 면모를 보여주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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