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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Davichi) 강민경, ‘너에게 못했던 내 마지막 말은’ 티저 공개…‘이해리와의 일상도 눈길’

  • 류가을 기자
  • 승인 2019.05.13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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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가을 기자] 최근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강민경이 카더가든과 함께 출연하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카더가든과 만난 강민경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카더가든과 강민경은 서로를 향한 디스도 서슴지 않는 막역한 사이라고 해 예상치 못한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강민경은 카더가든의 신곡 ‘나무’에 딱 맞는 센스 만점 선물로 카더가든을 감동하게 했다고 전해져 훈훈함을 자아냈다.

또한 강민경이 잔잔한 미소를 지으며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카더가든을 바라보는 모습이 둘 사이에 묘한 기류를 형성했다는 후문. 

강민경은 “나는 너가 있어서 너무 다행이야~”라는 심쿵 멘트로 카더가든을 멈칫하게 만들어 이들의 만남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끊이질 않고 있다.

카더가든과 강민경이 화제가 됨에 따라 강민경의 신곡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강민경은 자신의 공식 SNS를 통해 자신의 신곡 ‘너에게 못했던 내 마지막 말은’의 개인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강민경 인스타그램
강민경 인스타그램

공개된 티저 속 강민경은 청량한 분위기를 뿜어내 눈길을 끈다.

그의 컴백 소식에 네티즌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한편 지난 9일에는 강민경과 이해리가 컴백을 앞두고 다정한 투샷을 공개해 눈길을 끈 바 있다.

다정한 둘의 모습에 이들의 컴백을 기다리는 팬들이 큰 관심을 보였다.

강민경 인스타그램
강민경 인스타그램

다비치는 완전체 콘셉트 티저에 이어 개인 콘셉트 티저, 커버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본격 컴백 프로모션에 돌입한 바다.

그들이  또 어떤 색다른 콘텐츠로 팬들을 깜짝 놀라게 할지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그간 다비치는 2008년 정규 앨범 ‘Amaranth’로 데뷔해 '미워도 사랑하니까' '8282' '두사랑' '사랑과 전쟁' '사고쳤어요' '안녕이라고 말하지 마' '너 없는 시간들' 등 발표하는 곡마다 히트치며 음원 차트를 섭렵, '믿고 듣는 다비치'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지난해 데뷔 10주년을 맞아 단독 콘서트 ‘DAVICHI CONCERT 2018‘를 연 다비치는 올해 강민경의 첫 솔로 앨범 강민경 1집과 드라마 그녀의 사생활 OST를 연달아 발표하며 2019년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치고 있는 바, 이번 신곡을 통해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다비치는 17일 신곡 ‘너에게 못했던 내 마지막 말은‘을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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