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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대여자쇼핑몰 콩스타일 민경애-민들레 대표, 자신의 SNS에 직접 휴식기 소식 전해 “잠시 내려놓으며”(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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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뉴스 이예지 기자) 2030대여자쇼핑몰 콩스타일 민들레 대표가 자신의 SNS에 직접 휴식기 소식을 전했다.

최근 민들레 대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hankyou#kongs.콩스님들 안녕하세요, 민들레입니다. 따뜻한 봄날..안타까운 소식을 전해드리게 되어 마음이 아프네요...오늘 저희 사이트를 방문하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콩스타일이 잠시 휴식기를 가지려고 해요..스물넷에 시작해 지금까지 13년이란 세월 동안 20대, 30대를 콩스타일과 함께하며 정말 행복했고 많이 웃기도 했고 때론 울며 모든 기쁨과 슬픔을 경험한 것 같은데 이런 소식을 갑작스럽게 전해드려 굉장히 아쉽고 안타깝습니다..늘 저희를 아끼고 사랑해주셨던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콩스타일을 잠시 내려놓으며 사실 걱정스러운 마음이 크지만, 한편으론 이 시간이 저에게 전환점이 되고 또 재충전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아요..언제가 될지 기약할 수는 없지만 우리 다시 만나요.그땐 더 발전되고 성숙해진 민들레가 되어 꼭 돌아올게요!다시 한번 아름다웠던 13년이란 시간을 함께해주신 저희 콩스님들 너무나 감사드립니다...#adieu#kongstyle”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민경애, 민들레 대표의 투샷이다.

민들레 인스타그램
민들레 인스타그램

특히, 아쉬운 표정의 둘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그동안 수고 많았어요”, “응원합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콩스타일은 13일부터 19일 90%세일을 진행한 뒤 20일부터 245일까지는 균일가 세일에 들어간다.

콩스타일은 공식 운영 종료와 잠정 휴식 후 ‘KONGS’로 다시 운영될 예정이다.

콩스타일은 민경애, 민들레 자매가 만든 인터넷 쇼핑몰로 그동안 많은 고객들의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민경애 대표는 대학교 3학년 때 패션사업에 도전했으며 언니와 함께 소비자 서비스, 상품기획, 마케팅까지 도맡았다.

둘은 13년 동안 쇼핑몰을 운영해 왔다. 

아래는 콩스타일 민들게 대표의 글 전문이다.

#thankyou#kongs.콩스님들 안녕하세요, 민들레입니다. 따뜻한 봄날..안타까운 소식을 전해드리게 되어 마음이 아프네요...오늘 저희 사이트를 방문하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콩스타일이 잠시 휴식기를 가지려고 해요..스물넷에 시작해 지금까지 13년이란 세월 동안 20대, 30대를 콩스타일과 함께하며 정말 행복했고 많이 웃기도 했고 때론 울며 모든 기쁨과 슬픔을 경험한 것 같은데 이런 소식을 갑작스럽게 전해드려 굉장히 아쉽고 안타깝습니다..늘 저희를 아끼고 사랑해주셨던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콩스타일을 잠시 내려놓으며 사실 걱정스러운 마음이 크지만, 한편으론 이 시간이 저에게 전환점이 되고 또 재충전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아요..언제가 될지 기약할 수는 없지만 우리 다시 만나요.그땐 더 발전되고 성숙해진 민들레가 되어 꼭 돌아올게요!다시 한번 아름다웠던 13년이란 시간을 함께해주신 저희 콩스님들 너무나 감사드립니다...#adieu#kong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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