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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예, 3년 만의 컴백곡 ‘니 소식’으로 음원 차트 in…리스너 자극하는 공감송

  • 장문영 기자
  • 승인 2019.05.14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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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문영 기자] 3년 만에 컴백한 가수 송하예가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다.

13일 J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송하예의 싱글 ‘니 소식’이 공개됐다.

송하예의 ‘니 소식’은 이별 후 누구나 느껴보았을 감정을 여자의 상황에서 사실적인 가사로 표현한 곡이다. 

특히 ‘니 소식’은 공개와 동시에 멜론 실시간 차트 등 주요 음원사이트에 가볍게 차트 인 돼 쟁쟁한 아티스트들 가운데 이름을 올려 성공적인 컴백도 알렸다.

탄탄히 다져온 기반을 통해 감성 보컬의 진면모를 뽐내고 있는 송하예는 개인 앨범 외에도 다수의 드라마 OST에 참여, 국내 최다 OST 가창 기록도 세운 바 있다.

송하예는 ‘니 소식’으로 활발하게 활동할 예정이다.

사진 제공 더하기미디어
사진 제공 더하기미디어

K팝스타 시즌2 출신의 송하예는 말 그대로 OST 다작의 여왕이다.

2014년 '청담동 스캔들'부터 시작하여 2015년 블러드 등 총 열다섯 개의 드라마 OST를 녹음해 K팝스타 출신으로는 가장 많은 OST 활동을 해왔다.

송하예는 1994년 2월 20일생이다.

그는 ‘끝까지 사랑’, ‘차달래 부인의 사랑’, ‘사의 찬미’ 등 OST를 불렀다.

지난 2011년 오디션 프로그램 JTBC ‘메이드 인 유’로 처음 얼굴을 알린 송하예는 SBS ‘K팝스타 시즌2’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또한 그는 각종 드라마 OST에 참여하며 총 30곡, 국내 최다 OST 가창기록도 보유하고 있다.  

감성 보컬의 컴백을 알린 송하예는 오는 1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니 소식’을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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