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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트와이스 쯔위, 기부천사 되다…2위는 방탄소년단 지민-아이즈원 미야와키 사쿠라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9.05.13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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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아이돌 인기순위 서비스 ‘최애돌’에서 박지훈과 트와이스(TWICE)의 쯔위가 명예 전당 누적순위 1위에 올라 44대 기부천사로 선정되었다.

워너원을 졸업하고 최근 솔로로 데뷔한 박지훈이 5월 남자 개인 누적순위 1위를 하여 ‘최애돌’에서 첫 기부천사가 되었다. 2018년 7월 기부요정 이후 2번째 기부로(기부천사 1회, 기부요정 1회) 누적기부금액은 1,000,000원이다.

트와이스(TWICE) 쯔위는 5월 여자 개인 누적순위 1위를 하여 기부천사가 되었다. 이는 11개월 연속이다. 쯔위는 기부천사 11회, 기부요정 5회 총16회 기부로 누적기부금액 8,000,000원을 달성했다.

기부천사가 된 박지훈, 쯔위 각각 50만원씩 총 100만원을 ‘아이들과미래재단’에 기부를 진행하게 되며, 최애돌 누적 기부금액은 1억원을 돌파한 108,000,000원이다.

박지훈 / ‘최애돌’
박지훈 / ‘최애돌’

‘박지훈’은 무료 생일 팬미팅을 개최한다.

오는 5월 26일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박지훈의 첫 단독 생일 팬미팅 ‘메이 아이 러브 유(May I Love you?)’가 진행되는 가운데, 지난 4월 25일 티켓 오픈과 동시 1분 만에 전석 매진되는 기염을 토했다.

이번 박지훈의 생일 팬미팅은 배송료 및 예매 수수료를 제외한 무료 공연인 점에서 특별하다. ‘워너원’ 활동에 이어 솔로 데뷔도 성공적으로 마친 박지훈이 팬들을 위해 준비한 선물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박지훈’은 오는 9월 첫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JTBC 월화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꽃파당'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쯔위 / ‘최애돌’
쯔위 / ‘최애돌’

‘트와이스’는 7번째 미니 앨범 'FANCY YOU(팬시 유)'로 통산 4번째 오리콘 주간 앨범차트 정상 올랐다.

지난 7일 오전 일본 오리콘 뉴스는 “트와이스의 7번째 미니 앨범 ‘FANCY YOU’가 5월 13일자 오리콘 주간 앨범 차트(집계 기간: 4월 29일~5월 5일)에서 1위를 차지했다. 3월 18일자에 일본 2번째 베스트 앨범 ‘#TWICE2’가 1위를 기록한데 이어 4작품 연속이자 통산 4번째 해당 차트 1위를 달성했다”고 알렸다. 이어 “통산 3번째 1위를 달성하며 이 차트서 해외 여성 아티스트 최다 1위 부문 공동 3위를 기록 중이던 ‘트와이스’는 이번 기록으로 단독 3위로 올라섰다”고 소개했다. 

트와이스는 오는 5월 25~26일 서울 콘서트를 시작으로 월드투어도 진행한다. 6월 15일 방콕, 29일 마닐라, 7월 13일 싱가포르, 17일 로스앤젤레스, 19일 멕시코시티, 21일 뉴어크, 23일 시카고, 8월 17일 쿠알라룸푸르까지 북미 4개 도시를 포함해 전 세계 9개 도시서 10회 공연을 펼친다.

한편, ‘최애돌’ 남자 개인 2위는 방탄소년단의 지민, 3위는 뉴이스트의 황민현, 여자 개인 2위는 아이즈원의 미야와키 사쿠라, 3위는 아이즈원의 안유진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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