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공식입장] 에이오에이(AOA) 지민-유나-혜정-설현-찬미, FNC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민아 계약종료 및 팀탈퇴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5.13 10:32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현서 기자] AOA 멤버 5명이 FNC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채결했다.

13일 FNC 측은 “지민, 유나, 혜정, 설현, 찬미 다섯 명과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한결같이 자신을 응원해준 팬들을 향한 애정으로 팀 유지와 재계약에 뜻을 모았다. 

이에 FNC는 재계약을 마친 5인이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지난 7년간 함께 해 온 민아는 멤버들 및 회사와 깊은 논의 끝에 새로운 꿈을 펼치고자 다른 길을 가게됐다

이에 FNC는 민아의 선택을 존중해 계약 종료와 팀 탈퇴를 결정했다.

에이오에이(AOA)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AOA는 2012년 데뷔한 후 다수의 히트곡을 배출하며 탄탄한 실력과 대중성을 겸비한 아이돌 그룹으로 성장했다.

특히 지난해 발표한 ‘빙글뱅글’로 국내 주요 음원차트 및 아이튠즈 총 13개국 앨범차트를 휩쓸며 성공적인 컴백을 알리기도 했다.

이들은 약 1년 5개월이라는 공백기에도 건재한 음원 파워를 과시하며 롱런그룹의 초석을 다졌다.

재계약을 마친 AOA는 국내외 활동을 더욱 왕성하게 펼칠 예정이다. 

음악 활동을 꾸준히 하며 팬들과 새로운 앞날을 함께하는 것은 물론, 해외의 지속적인 러브콜에도 적극적으로 나선다. 

또한 개개인으로서도 각자 장점을 살려 영화와 드라마, 예능에서는 물론 크리에이터로서도 활약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Tag
#AOA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