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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남편 진화-딸 혜정과 즐거운 마트 데이트 中…“18살 나이차이 필요없어”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5.13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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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인 함소원♥진화 부부가 근황을 공유했다. 

최근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착한#우리남편#우리혜정이#세식구#수퍼#다녀왓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편 진화와 딸 혜정이가 마트에서 장을 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진화-함소원을 반반 닮은 듯한 혜정이를 진화의 모습이 사랑스러움을 더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정말 착한 남편이네요. 혜정이도 너무 이뻐요♥”, “혜정이 똘망똘망 너무 이뻐요!!”, “혜정이 너무 사랑스럽다. ㅜㅜ”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함소원은 남편 진화와 함께 최근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하며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함소원 인스타그램

최근 그는 KBS2 ‘안녕하세요’에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이영자는 함소원과 남편 진화의 나이 차이가 18살이라며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함소원은 “딸이 있으니까 아들이 갖고 싶어요”라며 아들을 향한 욕심을 드러내며 신동엽과 김태균에게 아들을 낳는 비법을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함소원의 질문에 신동엽은 “아들을 어떻게 낳았는지 정말 자세하게 여기서 얘기를 해드려야 할까요?”라고 짖궃게 대답해 스튜디오를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함소원이 활약을 펼친 ‘안녕하세요’는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10분 KBS2에서 방송된다.

한편, 함소원은 올해 나이 44세이며 남편 진화는 올해 나이 26세로 두 사람은 18살의 나이 차이가 난다. 

두 사람은 슬하에 딸 혜정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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