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여름아 부탁해’ 이채영, 깜찍한 일상 눈길…‘요로케 볼살 있는 건 어때요?’

  • 류가을 기자
  • 승인 2019.05.13 10:26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류가을 기자] ‘여름아 부탁해’에 출연하는 이채영의 일상이 인기다.

이채영은 화려한 재혼을 꿈꾸는 병원장의 딸 주상미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지난 10일 방송된 KBS 1TV 저녁 일일연속극 ‘여름아 부탁해‘에서는 아버지의 병원에서 일하게 된 이채영이 김사권에게 좋아한다고 말하는 모습이 그려져 화제를 모았다. 

최근 이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로케 뽈살만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채영 인스타그램
이채영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이채영은 인형도 울고갈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한다.

특히 양 볼을 귀엽게 부풀려 동안 외모를 자랑하는 그의 비주얼에 시선이 집중된다.

네티즌들은 “예뻐요♥“,  “어째 살이 점점 빠지는듯 ㅠㅠ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채영은 1986년생으로 올해 나이 34세이다. 그의 본명은 이보영이다.

청순한 얼굴에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랑하는 그는 뭇 여성들의 다이어트 워너비로도 유명하다. 

한편, 그가 출연하는 ‘여름아 부탁해’는 미워도 미워할 수만은 없는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유쾌하고 따뜻하게 그린 가족 드라마다.

극이 진행되면서 ‘여름아 부탁해’의 인물관계도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다음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만든 ‘여름아 부탁해’의 인물관계도이다.

여름아 부탁해 인물관계도 / 온라인 커뮤니티
‘여름아 부탁해’ 인물관계도 / 온라인 커뮤니티

‘여름아 부탁해’는 오후 8시 30분에 KBS 1TV를 통해 방송된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