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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 수염 기른 근황 전해…“전에 볼 수 없던 섹시함”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05.13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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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복수가 돌아왔다’ 유승호가 근황을 전했다.

유승호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엔듀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승호는 진이 빠진 듯한 표정으로 셀카를 찍는 모습이다.

이전에 볼 수 없었던 수염이 자란 그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유승호 인스타그램
유승호 인스타그램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평생 들숨 건강 날숨 재력하세요♥”, “상남자닷!”, “수염 기르니까 왜이리 섹시하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993년생으로 만 26세가 되는 유승호는 2000년 드라마 ‘가시고기’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집으로’로 눈도장을 찍은 그는 이후 ‘불멸의 이순신’, ‘왕과 나’, ‘태왕사신기’ 등의 드라마서 맹활약했다.

2013년에 조용히 입대했던 그는 2014년 12월 4일 전역했고, 이후 영화 ‘조선마술사’, 드라마 ‘리멤버’ 등에 출연해 왕성한 활동을 보였다.

최근에는 드라마 ‘복수가 돌아왔다’서 조보아와 함께 맹활약했는데, 극중에서 열애 중인 교사와 학생으로 등장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난 2월 드라마가 종영된 이후로는 별다른 활동이 없던 그는 최근 일본서 팬미팅을 개최해 화제가 됐다.

유승호는 지난 4일 오사카서, 6일에는 도쿄서 팬미팅을 진행했다.

공식적인 일정이 없을 경우 엔듀로 등의 레이싱을 즐기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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