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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 윌리엄-벤틀리, 평화로운 일상 공개…‘보기만 해도 흐뭇해’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5.13 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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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샘해밍턴의 아들인 윌리엄 해밍턴과 벤틀리 해밍턴이 출연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이 금일 오전 7시 40분부터 KBS JOY에서 재방송된다.

이에 ‘슈돌’에 출연 중인 샘해밍턴의 아들 윌리엄의 일상에 네티즌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최근 벤틀리의 인스타그램에는 “저는 아빠를 집에서 기다렸지요~~ 근데 이제 저도 선물이 뭔지 안답니다 ㅎㅎ 너무 반가웠는지 나도 모르게 아빠~가 튀어 나왔네요~ㅋㅋ”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되며 일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벤틀리와 윌리엄은 장난감에 둘러싸여 있다.

특히 인형을 함께 쳐다보는 사이좋은 형제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천사들과 늘 함께하는 샘아빠.유미맘 진짜 넘 부러워요^^ 윌벤 늘 건강하자♥”, “샘아빠도 가족이 보고 싶었고 가족도 샘아빠가 많이 보고 싶었겠어요~~”, “내가 선물 173738개 사줄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벤틀리 해밍턴 인스타그램
벤틀리 해밍턴 인스타그램

윌리엄은 2016년 7월 12일, 동생인 벤틀리는 2017년 11월 8일 태어났다.

샘 해밍턴 가족의 훈훈한 일상은 2016년 처음 방송을 통해 공개됐다.

윌리엄은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아빠 샘 해밍턴, 동생 벤틀리와 함께 출연 중이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은 아내 없이 아이들을 돌보는 연예인 아빠들의 육아 도전기를 그린 프로그램이다.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돼 랜선 이모, 삼촌들을 찾아온다.

재방송은 금일 오전 7시 40분부터 KBS JOY에서 전파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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