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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세젤예)’ 김소연, 가벼운 옷차림도 맵시 나게…‘이상우가 반한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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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세젤예)’가 지난 12일 방송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에 ‘세젤예’에 출연한 김소연의 일상 역시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최근 김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하며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커피를 들고 살짝 미소를 지으며 아래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편하게 걸친 가디건도 힙하게 소화해내는 완벽한 미모가 네티즌들의 시선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놀러 가신 거에유 누나?”, “아 누나 잘살구있네요!!!! 우와우!!”, “저번에 봤던 게 오늘 방송분이라니ㅠㅠㅠㅠㅠ!!!!!”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소연 인스타그램
김소연 인스타그램

김소연은 1980년생으로 올해 40세며 남편 이상우도 김소연과 동갑내기다.

두 사람은 주말드라마 ‘가화만사성’를 통해 실제 연인이 됐으며 이후 백년가약을 맺었다.

KBS2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세젤예)’는 전쟁 같은 하루 속에 애증의 관계가 돼버린 네 모녀의 이야기를 통해 이 시대를 힘겹게 살아내고 있는 모든 엄마와 딸들에게 위로를 전하는 드라마다. 총 100부작으로 알려져 있다.

매주 토요일, 일요일 오후 7시 55분 방송돼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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