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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아 부탁해’ 에릭 아내 나혜미, 어릴적 모습 그대로 자라 ‘자연미인’ 눈길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05.12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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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에릭의 아내 나혜미의 어릴적 사진이 눈길을 끈다.

나혜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큰쪼꼬미”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헤미는 어릴적도 지금 모습과 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에릭남 아내 나혜미 어릴적 사진 / 나혜미 인스타그램
에릭 아내 나혜미 어릴적 사진 / 나혜미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그대로네요 정말 예쁘네”, “에릭이 반한 미모다”, “예쁘다 혜미” 등의 반응을 보였다.

나혜미의 올해 나이는 1991년생으로 29세다.

나혜미는 지난 2001년 영화 ‘수취인불명’으로 데뷔했다.

에릭과 나혜미는 지난 2017년 7월 1일 결혼했다.

에릭과 나혜미의 결혼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돼 이목을 끈다.

나혜미는 KBS2 예능 방송에 출연해 “사실 친분이 없는 상태에서 에릭으로부터 ‘안녕하세요. 에릭입니다’라는 문자메시지가 왔다”고 털어놨다. 또 “누가 에릭을 사칭하는 줄 알고 처음엔 안 믿었다”고 말했다.

에릭은 미용실에 배치된 잡지 속 화보에서 나혜미를 보고 첫눈에 반했던 것. 하지만 당시 아이돌 연습생이었던 나혜미는 같은 소속사 지오디가 더 좋았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또 나혜미는 “결혼 준비로 바쁜 와중에 머리 식히러 여행을 갔다. 사소한 걸로 다투게 됐다. 에릭이 말도 없이 나갔다. 원래 그런 사람이 아니라서 황당하고 걱정도 되고 화도 더 났다”고 말했다.

이어 “자고 있는데 어느새 들어와서 내 손에 뭘 주고 나갔다. 카드였고, 밖으로 나와 보라고 적혀 있었다. 프러포즈인 것 같은 느낌이 와 주섬주섬 하얀 원피스를 입었다”고 얘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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