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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자백‘, 이준호-유재명-신현빈을 잇는 인물관계도 ‘화제’…종영까지 총 몇부작 남았나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5.12 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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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드라마 ‘자백‘ 속 인물들의 관계는 어떠할까.

지난 3월 첫방송된 ‘자백‘은 이준호, 유재명, 신현빈, 남기애 등의 배우들이 출연하고 있다.

이와관련 드라마 ‘자백’ 속 인물들이 얽혀 있는 관계에 대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준호가 맡은 최도현은 불치병으로 생을 거의 병원에서 보낸 힘겨운 삶의 주인공이다.  아버지가 살인죄로 기소되자 의문을 품고 변호사가 된 인물이다. 

이어 유재명이 분한 기춘호는 전직 은서경찰서 강력팀장으로 미제 사건의 진범을 찾기 위해 ‘악어’처럼 추적을 이어가고 있다.

‘자백‘ 인물관계도

도현의 친구 역인 하유리는 신현빈이 맡았다. 그는 전직 기자이자 현직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로 아버지의 죽음에 의문을 품은 인물이다.

최도현은 최필수와 부자관계로 엮여있다. 또한 북부지방법원 형사재판부 검사 이현준과 연수원 동기다.

또한 양애란, 김해란 살인사건의 용의자 한종구를 통해 기춘호와 연결되어 있다.

이밖에도 김성조 살인사건의 용의자 조경선과 조기탁(허재만) 등에게 시선이 쏠리고 있다.

현재 드라마 ‘자백‘은 총 16부작으로 알려졌으며 tvN의 오리지널 드라마로 알려졌다.

‘자백’은 일사부재리(어떤 사건에 대해 판결이 확정되면 다시 재판을 청구할 수 없다는 형사상 원칙)라는 법의 테두리에 가려진 진실을 좇는 이들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매주 주말 오후 9시 tvN에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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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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