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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버드맨’ 나오미 왓츠, 가만히 있어도 화보같은 일상…애드워드 노턴과 호흡맞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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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뉴스 김현서 기자) 영화 ‘버드맨’ 나오미 왓츠의 일상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최근 나오미 왓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res chic” (but in Italian)”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오미는 원피스를 입은 채 머리를 넘기고 있다.

화보같은 그의 모습에 시선이 쏠린다.

영화 ‘버드맨’은 지난 2015년 3월 국내 개봉했다.

나오미 왓츠 인스타그램

나오미 왓츠 외에도 마이클 키튼, 에드워드 노턴, 엠마 스톤 등이 출연해 극을 다채롭게 했다.

알레한드로 곤살레스 이냐리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코미디, 드라마 장르다. 

해당 영화는 슈퍼히어로 영화 ‘버드맨’으로 성공했지만 잊혀져버린 배우 리건 톰슨의 연극 무대 도전기를 그리고 있다.

극 중 나오미 왓츠는 레슬리 역을 맡았으며 애드워드 노턴과 호흡을 맞췄다.

영화 ‘버드맨’은 로튼토마토 신선도 지수 92%를 받았으며 관객점수는 77%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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