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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차달남’ 음모론, 기후 조작 살상 무기 하프-보헤미안 그로브-관을 짜놓는 파마캠프-존 F. 케네디 암살-생체실험-힐러리 대역설-공간이동-스타 웨커-오사마 빈 라덴-외계인 음모론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5.11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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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차트를 달리는 남자’에서 ‘충격과 공포의 음모론’이 나왔다. 

11일 방송된 KBS joy‘차트를 달리는 남자’에서는 이상민, 조우종 진행으로 ‘충격과 공포의 음모론’을 소개했다.

10위는 '외계인의 음모론'이 나왔는데 1953년 알버트 벤더는 맨 인 블랙의 존재를 처음으로 제시했고 미확인 비행 물체와 외계인을 목격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전했다. 

 

KBS joy ‘차트를 달리는 남자’방송캡처
KBS joy ‘차트를 달리는 남자’방송캡처

 

외계인을 목격하고 경고를 어긴 사람은 고의로 뺑소니를 당하고 UFO 전문잡지도 강제로 폐간됐다.  

외계인이 보낸 스파이는 바로 고양이라고 하면서 고양이는 항상 우리를 감시하고 외계로 정보를 전달한다고 했다.

9위는 '오사마 빈 라덴의 죽음'이 나왔는데 911테러를 주범인 알카에다의 수장 오사마 빈 라덴을 죽여서 수장했다고 했지만 사실 살아있을 모른다는 주장을 전했다. 

미국 정부가 오사마 빈 라덴이라의 시체를 공개했지만 이 사진은 조작됐다는 소문이 돌았다.

미국 정부는 빈라덴의 주검은 보여주지 않고 이슬람 관습에 따라 바다로 버려졌다고 했는데 어디에 수장을 했는지 밝히지 않았다.

8위는 '셀럽 사망의 배후? 할리우드 스타 왜커'가 나왔는데 헐리우드 배우 랜디부부는 호텔 방값을 내지 않아 수배 상태로 구속됐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은 헐리우드 스타 왜커들이 조작한 것이고 부부는 이들의 존재를 알게 되서 자신들을 쫓고 있다고 주장했다. 

부부는 마이클 잭슨, 히스 레저, 데이비드 캐러딘이 왜커들에게 살해됐다고 주장했다.

7위는 '공간이동이 가능하다? 필라델피아 실험'이 나왔는데 미국 필라델피아 해군조선소는 극비 실험을 진행하게 됐다.

미 해군은 막대한 돈과 인력을 투자해서 공간이동 실험을 했고  배가 레이더망에서 사라졌다가 20여 분 후 다시 등장했다.

하지만 대원들은 정신착란 상태에 있었고 동물들이 사라지게 됐다.

두 번째 실험에서는 전자기파가 발생하며 배 전체를 덮은 녹색 후광이 생기며 사라졌고 600km 떨어진 노퍽에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공간이동을 했고 대원들은 대부분 사망하거나 정신 분열증에 걸렸으며 선원의 몸이 배와 융합되어 죽어 있었다.

6위는 '힐러리 사망속보? 힐러리 대역설'이 나왔는데 민주당 대선 후보 힐러리 클린턴의 사망 소식을 전했다. 

이후 앵커 토레스는 우발적인 실수였다고 했지만 그 이후 음모론은 사실 힐러리는 사망했고 힐러리를 대신한 대역으로 배우 테레사 반웰이 의심을 받게 됐다.

이어 미국의 영부인 멜라니아 트럼프는 부부관계의 악화로 자신과 닮은 배우를 대역으로 쓰고 있다는 음모론이 나왔다. 

 

KBS joy ‘차트를 달리는 남자’방송캡처
KBS joy ‘차트를 달리는 남자’방송캡처

 

5위는 '진실로 판명된 생체실험'이 나왔는데 2차 대전 이후 미국은 소련을 뛰어 넘기 위해 미국 CIA에서 무고한 시민들에게 비밀리에 생체 실험을 진행했다.

그것은 초능력자를 만드는 실험이었고 적의 스파이의 자백을 받기 위해서 쓰던 LSD 약물을 사용한 'MK 울트라 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실험을 했다.

CIA는 환각제로 쓰이던 LSD를 투약한 후에 100회 이상의 전기 충격을 가하고 기억을 완전히 말소했다.

이어 새로운 약물을 투입해서 세뇌과정을 거치면서 자신의 기억은 모두 잃고 냉혹한 스파이로 만들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실험자들이 환각, 발작등으로 사망을 하게 되자 중단을 하게 됐다.

또 다른 잔혹한 실험으로 터스키기에 거주하는 흑인 매독 환자 600명을 대상으로 한 '터스키기 매독 실험'을 했는데 치료해 준다고 거짓말을 하고 매독을 앓으면 어떻게 되는지 실험을 했다.

4위는 '존 F. 케네디 암살'이 나왔는데 1963년 11월 22일 텍사스주를 방문하여 부인 재클린과 퍼레이드를 하던 중에 리 하비 오스왈드에게 총을 맞고 암살됐다.

이상한 점은 케네디의 몸에는 많은 수의 총상이 있었고 한 사람이 총을 쏜 것이 아니라는 부검 결과가 나왔다.

이에 CIA 범행설이 대두 됐고 케네디 암살과 연관된 115명의 사람들이 의문의 죽음을 맞게 됐다.

3위는 '관을 짜놓는 기관 피마(FEMA)캠프'가 나왔는데 미국 연방 재난관리청의 피마캠프에는 한 칸에 여러 사람이 들어갈 수 있는 크기의 관이 발견됐고 그 수는 미국인의 절반을 담을 수 있는 양이었다.

2008년 신디아 맥킨리는 이 관들은 천재지변으로 사망한 사람이 아니라 일반인을 대량 학살하기 위해서 만들었다고 폭로했다. 

피마캠프에는 전기의자, 단두대 같은 사형 시설이 완비되어 있다고 전했다.

2위는 '권력자들의 비밀 놀이터 보헤미안 그로브'가 나왔는데 최상위 엘리트 남성들만 모인 130년 된 비밀 모임 집단이 있다고 했고 그 이름을 보헤미안 그로브 클럽이라고 했다.

회원명단은 석유왕 록펠러, 맬컴 포브스, 빌클린턴, 부시부자,닉슨등이 있다고 했다.

이들은 모여서 정책 결정을 하는 비밀 회의를 하는데 이 곳에서 미국 원자폭탄 계획의 밑그림이 그렸다고 하는데 사탄 숭배의식, 인신제사등 몰렉신앙의 의식을 하고 있는 모습의 동영상이 공개됐다.

또 1위는 '기후 조작 살상 무기 하프'가 나왔는데 2012년 인도네시아를 강타한 규모 8.9에 달하는 강진과 해일이 발생되서 약 30만명이 살상됐다.

하지만 이 지진을 발생시킨 곳을 미국의 전자기파 하프가 지목됐고 2008년 스촨성 지진 당시 하늘에 의문의 오로라 섬광이 나타났는데 모두 하프가 한 것이라 주장했지만 그 진실이 밝혀지기 전에 폐쇄 되면서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줬다. 

KBS joy‘차트를 달리는 남자 ’는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30분에  방송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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