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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일본 팬미팅서 선보인 디톡스 댄스…‘요정의 미모 비결’

  • 류가을 기자
  • 승인 2019.05.11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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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가을 기자] 최근 워너원 출신 이대휘와 함께 MBC특별기획 ‘2019 어린이에게 새 생명을’ MC로 출격하여 아픈 어린이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해 화제를 모은 하성운의 일본 팬미팅 비하인드 영상이 인기다.

최근 하성운은 자신의 공식 유튜브 계정에 지난 일본 팬미팅의 비하인드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하성운은 자신만의 미모 비법인 디톡스 댄스를 선보여 시선을 끌었다.

무대를 올라가기 전 그는 붓기 제거 방법이라며 특이한 행동을 하기 시작했다.

목 근처를 사정없이 누르는가 하면, 갑자기 자신의 겨드랑이를 주먹으로 치기 시작한 것.

그는 거기다 더해 음악까지 틀고 사정없이 겨드랑이를 치는 댄스를 선보여 대기실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우스꽝스럽지만 묘하게 귀여운 그의 디톡스 댄스에 팬들은 심쿵사 당했다는 후문이다.

하성운 유튜브 캡쳐
하성운 유튜브 캡쳐

한편, 하성운은 LA에서 열린 코리안뮤직페스티벌(KTMF)에서 애국가를 불러 화제가 되었다.

평소 워너원과 핫샷에서 실력파 보컬로 알려진 그가 세계무대에서 애국가를 열창하는 모습은 수많은 사람들에게 귀감이 되었다.

최근 그는 EBS 아이돌 낭독 기부 프로젝트 ‘아이돌이 읽다, 마음을 잇다’에 참여해 공선옥 작가의 ‘라면은 멋있다‘를 낭독했다. 하성운의 ‘라면은 멋있다’ 낭독은 5일 밤 12시 오정연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EBS 라디오 ‘아이돌이 만난 문학'‘방송에서도 만날 수 있다.

그는 워너원으로 데뷔해 본격적으로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도 가장 키가 작은 단신 멤버로 유명하다.

하성운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br>
하성운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br>

하성운은 작은 키 때문인지 그룹 내에서 요정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많은 팬들을 모았다.  

이후 2017년 방송된 Mnet ‘프로듀스 101 시즌 2’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그는 최종 순위서 11위를 기록하며 워너원(Wanna One)의 멤버로 합류했다. 

워너원 활동 종료 후 공식 인스타그램과 개인 인스타그램을 개설하면서 본격적인 활동을 준비한 하성운은 지난 2월 28일 솔로곡 ‘BIRD’를 발매하며 컴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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