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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남편 최준혁, 잘생긴 외모로 파파라치 포착…둘째 출산 후 근황은?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9.05.10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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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전지현의 근황이 궁금증을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전지현 남편 파파라치’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지현과 그의 남편 최준혁이 과거 여행 중 포착된 모습이 담겼다.

특히 배우 못지 않은 최준혁의 훈훈한 외모에 시선이 집중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진짜 예쁜 부부”, “아들은 둘 중 아무나 닮아도 잘생길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전지현-최준혁 / 온라인커뮤니티
전지현-최준혁 / 온라인커뮤니티

한편, 전지현과 남편 최준혁은 지난 2012년 결혼했으며 결혼 4년 만인 지난 2016년에 득남했다.

지난해 1월에는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전지현은 1997년 패션잡지 ‘에꼴’ 모델로 데뷔 후 영화 ‘엽기적인 그녀’ ‘도둑들’ ‘베를린’ ‘암살’ 등에 출연하며 톱배우로 자리잡았다. 1981년 10월 30일생인 그의 나이는 올해 39세.

전지현의 남편 최준혁은 한복 디자이너 故이영희의 외손자로 최근 미국계 은행 뱅크 오브아메리카(BOA)에서 퇴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지현은 오늘 10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에 위치한 한 백화점 행사에 참석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지난 2017년 1월 25일 이민호와 함께 출연한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이후 별 다른 차기작 없이 육아에 집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