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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민, 비장한 표정에 눈길…‘그릇 보는 중’

  • 국다원 기자
  • 승인 2019.05.10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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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다원 기자] 효민이 일상을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끈다.

최근 효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연습 끝나고 그릇 다 씻구 그릇 보러감 이정도면 체력전 구래도 재미또 그릇도 예뽀 또 질러또 #꽂히면끝장을보는#위험한뇨자#냉면호로록#그릇도호로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어딘가로 향하고 있는 효민의 모습이 담겨 있다.

효민 인스타그램
효민 인스타그램

효민은 1989년생으로 올해 나이 31세, 지난 2008년 FT아일랜드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고 2009년 티아라의 멤버로서 드라마 OST ‘좋은사람’을 발표하며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롤리폴리‘, ‘러비더비’, ‘섹시러브’, ‘내 이름은’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최근 효민은 솔로곡 ‘입꼬리’를 발표했고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또한 효민은 ‘아는 형님’에 오마이걸 승희, 베이비복스 이희진, 구구단 세정과 함께 전학생으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효민은 원조 복고 아이돌답게 보는 이의 내적 댄스를 유발하는 흥을 아낌없이 방출해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방송이 끝나고 그는 인터넷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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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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